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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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크레인 깔려 60대 작업자 숨져(소방본부)
오늘(11\/30) 오전 8시 30분쯤 남구 매암동 한 선박용 철판가공업체에서 철판 절단 작업을 하던 62살 허모씨가 이동식 크레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동식 크레인을 무선 조작중이던 신모씨 등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한 뒤 형사처벌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3년 11월 30일 -

(R) 애완견 한 자리에
◀ANC▶ 모처럼 포근한 날씨를 맞은 주말, 울산의 애완견들이 한자리에 모두 모이는 이색 행사가 열렸습니다.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휴일인 내일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사람 만큼 덩치가 큰 개부터 두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개. 온몸이 새카만가하면 눈부시게 새하얀...
이돈욱 2013년 11월 30일 -

10월 자동차 등 광공업 생산 최대폭 증가
자동차 업체의 파업이 종료되면서 \ 실물 경기가 기존의 회복세로 복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공업 생산은 제조업 부문에서 2% 증가해 전체 수치를 끌어올렸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올들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며, 9월에는 자동차 파업 여파로 2.3% 감소했...
이상욱 2013년 11월 30일 -

관리 안된 도로에서 교통사고..지자체 책임
울산지법은 오늘(11\/29) 교통사고를 당한 장모씨의 보험사가 울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사고 도로가 종점부가 끊어진 채 벽이 설치된 채로 방치돼 있었고, 진입금지 표지판 등이 없었다며 울산시의 관리소홀로 사고가 났다고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씨...
이돈욱 2013년 11월 29일 -

마사지 업소 성매매 알선 업주 구속(남부서)
남부경찰서는 오늘(11\/29)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에 밀실 8개를 만들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손님들로부터 13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11월 29일 -

"도박 빚 담보로 설정한 근저당은 무효"
울산지법은 오늘(11\/29) 도박자금을 빌리면서 설정한 근저당설정 등기를 말소해 달라며 송 모씨가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도박자금의 담보를 위해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행위는 사회질서에 반해 무효라고 밝혔습니다. 송씨는 근저당 설정을 해준 부동산에 대한 경매절차가 진행되자 이를 ...
이돈욱 2013년 11월 29일 -

오늘도 꽁꽁..대체로 맑음
오늘(11\/29)도 울산지방은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0.4도로, 연이틀 영하권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한낮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9도까지 올라가겠지만 찬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겠습니다. 주말인 내일(11\/3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0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2도에서 4도 정도 높겠습니다....
2013년 11월 29일 -

무단횡단 보행자 트럭에 치여 사망(남부서)
오늘(11\/29) 새벽 5시 50분쯤 남구 달동 굿모닝병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72살 김모 할머니가 1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32살 김모 씨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일어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후 -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3년 11월 29일 -

공동모금회 울산MBC에 '사랑의 열매' 전달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을 맞아 펼치고 있는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매 전달식이 오늘(11\/29) 울산MBC 3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사랑의 열매 전달식에서 윤길용 울산MBC 사장은 급여 우수리 기부와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멘토 활동 등을 통해 울산MBC도 이웃돕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습...
최익선 2013년 11월 29일 -

[로컬용] 학부모 도시락배달..급식 차질
◀ANC▶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오늘(11\/29) 경고 파업에 들어가면서 울산에서는 21개 학교에서 급식 차질을 빚었습니다. 학부모들이 교실까지 도시락 배달에 나서는가 하면, 학생들이 교실에서 직접 점심을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점심 시간에 맞춰 집...
유영재 2013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