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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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소식
◀ANC▶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이 열립니다. 교방무의 대가였던 고 김계화 선생을 추모하는 전통 춤 공연이 마련됐습니다. 문화계 소식,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오는 8일 울산을 찾습니다. 캐롤에 오페라와 뮤지컬적 요소를 더한 크리스마...
홍상순 2013년 11월 29일 -

경남은행 인수전 '상생연대' 관심
경남은행 인수를 둘러싸고 첨예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연대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융권 등에 따르면 다음달 23일 본입찰을 앞둔 경남은행 인수전에는 경남지역 상공인 연합과 부산과 대구를 기반으로 하는 BS금융 지주, DGB금융지주, IBK기업은행이 예비입찰 대상자로...
이상욱 2013년 11월 29일 -

성금 (11\/29)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울산시의회 사무처 24만8천원 범서중학교 난치병 학생돕기 성금 14만2천원 시청복지정책과 10만9천원 ---------------------------------------- 시청 기획관실 10만원 시청 보건위생과 10만원 문화예술회관 8만4천원 시청 체육지원과 6만8천원 ----------------...
홍상순 2013년 11월 29일 -

(스탠딩)8년 만의 우승 결의
◀ANC▶ K리그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울산현대가 이번 일요일 2위 포항과의 마지막 맞대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승점은 2점차-- 비기기만 해도 정상에 설 수 있지만 김신욱 등 핵심 공격수들이 경기에 나설 수 없어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7일 열린 부산 원정경기에서 선...
이돈욱 2013년 11월 29일 -

미포조선 김호유, 내셔널리그 MVP 선정
울산현대미포조선의 수비수 김호유 선수가 오늘(11\/29) 열린 내셔널리그 어워즈에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김호유는 수비수지만 전담 키커로도 활약하며 4득점 2도움을 기록하는 등 공수에서 전천후 플레이를 펼치며 미포조선의 통산 4회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내셔널리그 도움왕이 오른 미포조선 미드필더 변...
이돈욱 2013년 11월 29일 -

낮 최고 7.9도..내일 낮부터 풀려
울산지방은 오늘(11\/29)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7.9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낮은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0도, 낮 최고 13도로,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 1~3미터, 내일은 1~2.5미터로 먼바다에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설태주 2013년 11월 29일 -

울산 상위 10% 아파트 평균가격 4억 3천만원
울산지역의 고가 아파트 평균가격이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써브가 지역별 매매가 상위 10%의 평균 가격을 조사한 결과 울산의 경우 평균 4억 3천 466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가격은 서울 13억 6천만원, 경기 6억 4천만원, 부산 5억 560만원 등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가격입니다....
이상욱 2013년 11월 29일 -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다음달 2일 후보등록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29) 내년 6.4지방선거 공직 후보선출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들어갔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당내 후보자 등록을 하고, 일주일간의 선거운동을 거친 뒤 당원투표를 통해 17일 최종 후보자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통합진보당은 울산지역 정당 가운데...
이상욱 2013년 11월 29일 -

울산항 잡화부두 효율성 대책 시급
울산항 내 자동차부두와 광석부두는 다른 항만에 비해 생산성이 높지만 잡화부두의 하역량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울산항 자동차부두의 선박 한 척당 하역량과 시간당 하역량이 평택과 인청항에 비해 각각 228%와 608%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석탄과 사료 등을 취급하는 잡화...
옥민석 2013년 11월 29일 -

경찰서에서 흉기 난동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29) 경찰서에서 흉기로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된 52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폭력죄로 6개월을 복역하고 올해 초 풀려난 이씨는 지난 9월 울산 남부경찰서에 들어가 형사과 사무실 앞에서 욕설을 하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씨는 또 같은 달 중부경찰서 태화...
이돈욱 2013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