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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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회야정수장 수돗물 불소 투입 논란
울산시수돗물평가위원회는 오늘(12\/11) '회야정수장의 수돗물 불소 투입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경남은행 대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오늘(12\/11) 심포지엄에서는 불소의 안전성 검증이 안된 만큼 강제 의료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충치 예방 효과를 위해 수돗물에 계속 불소를 투입해야 한다는...
홍상순 2013년 12월 11일 -

'도로명 주소 전환' 관련 보이스 피싱 주의
내년부터 도로명 주소가 전면 시행되자 은행을 사칭해 주소를 변경해야 한다며 고객의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보이스 피싱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고객의 도로명 주소 전환을 위한 본인 확인시 어떤 이유로도 고객의 계좌번호나 비밀번호 입력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은행을 사칭한 사기행위에 ...
홍상순 2013년 12월 11일 -

성끝마을 주민, "해수부 동진항 매립 계획 반대"
동구 방어동 성끝마을 주민들이 해양수산부가 마을의 소규모 어항인 동진항을 메워 자연경관과 바다생태계를 망치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진항 매립계획 반대 성끝마을 대책위는 오늘(12\/11) 기자회견을 열고 해양수산부가 주민의견을 묵살한 채 동진항을 매립하는 방어진항 이용고도화 시범사업 계획을 세웠다며...
이용주 2013년 12월 11일 -

올 겨울 공식 첫 눈.. 강추위도 찾아와
오늘(12\/11) 울산지방에 올해 겨울 들어 기상대 관측 도심지 공식 첫 눈이 내렸습니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이 유입되면서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고지대나 산간에는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편 눈구름을 몰고 온 강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3도까지...
유희정 2013년 12월 11일 -

울산현대 조민국 감독 공식활동 시작
김호곤 감독의 자진사퇴로 울산현대의 지휘봉을 넘겨 받은 조민국 신임 감독이 코칭스탭 구성 등 공식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조감독은 수석코치로 지난 2004년부터 5년간 울산현대에 몸담았던 임종헌 코치를 선임하고, 미포조선의 유상수 코치와 박창주 골키퍼코치를 코칭스탭에 합류시켰습니다. 코칭스탭 구성을 일부 마무...
이돈욱 2013년 12월 11일 -

현대중 등 4개 합작사,이동식발전선 개발 착수
현대중공업과 한국중부발전,지멘스, 폴라리스 쉬핑 등 4개 업체가 액화천연가스 저장시설과 복합화력 발전설비를 합쳐 바다 위를 떠다니면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이동식발전선' 개발에 착수합니다. 이는 현대중공업이 보유한 부유식 액화천연 가스 저장·재기화 설비 건조기술과 발전설비 제작기술을 융합해 신개념 선...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 -

지방자치 발전과제 '공감'
◀ANC▶ 대통령 소속 자문기구인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오늘(12\/11) 울산을 찾아 자치현장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중앙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고 지방 재정을 확충해야 지방자치가 발전한다고 모두 공감했지만 어떻게 현실화할지가 관건입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심대평 위원장...
홍상순 2013년 12월 11일 -

부·울·경 상장기업 3분기 실적 부진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상장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부·울·경 상장기업 163개사의 3분기 결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분기 매출액은 22조 4천 2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2조 9천억원, 11.6%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천 6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 -

초등학교 식중독 노로바이러스가 원인
지난달 24일 중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고는 노로바이어스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시는 학생 20명의 가검물에서 노로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검출됐지만 당시 학교에서 제공된 점심급식과 음용수에서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중구보건소는 집단 식중독의 정확...
이용주 2013년 12월 11일 -

투데이:울산]강제로 선박 대피시킨다\/\/(수정)
◀ANC▶ 파도가 높고 바람이 거세 기상 조건이 나쁜 상황에서도 피항을 제대로 하지 않아 선박 좌초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선박을 강제로 대피시키는 규정이 없기 때문이란 지적이 나오면서, 울산항에서 처음으로 선박 강제피항권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지난 달 25일 울산 앞바다에서 ...
최익선 201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