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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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주택화재 잇따라(울산소방본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택화재가 잇따라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2\/8) 오후 1시쯤 중구 남외동 2층 주택의 1층에서 불이나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12\/7) 11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
이돈욱 2013년 12월 08일 -

울주군의회 암각화 투명댐 예산 삭감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 추진중인 투명댐 설치 관련 울주군 예산 15억 5천만원을 울주군의회가 전액 삭감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반구대 암각화의 상징성을 고려한다면 국보 1호 숭례문처럼 국가가 예산을 전액 부담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울주군이 부담해야하는 예산을 삭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이돈욱 2013년 12월 08일 -

울산 성암소각장 '최소 비용' 소각
울산 성암소각장이 전국 폐기물 소각장 가운데 가장 경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 41개 폐기물 소각장의 톤당 평균 처리비용은 6만6천235원인 반면 울산 성암소각장은 만862원으로 전국 평균의 16.4%에 불과했습니다. 한편, 성암소각장은 지난해 폐열 재활용으로 73억5천여만...
홍상순 2013년 12월 08일 -

"박상진 의사 후손" 사기 중국동포 입건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박상진 의사의 직계 후손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억대 지원금을 타낸 혐의로 중국동포 63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3년 독립유공자 박상진 의사의 직계 후손인 것처럼 위조한 인사기록 등을 법무부에 제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정착 지원금 1억 5천만 ...
이돈욱 2013년 12월 08일 -

호주 관세 빗장 풀려…지역경제계 "환영"
한-호주 자유무역협정이 타결 되면서 국내 자동차업계의 네 번째로 큰 해외 시장인 호주 시장의 관세 빗장이 풀리게 돼 지역 경제계가 환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승용차에 대한 관세율 5%가 철폐되면 실제 차값은 4.8% 인하되는 효과가 있어 그만큼 가격경쟁력이 높아져 해외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
이상욱 2013년 12월 08일 -

(예비)임금체불..연말이 두렵다
◀ANC▶ 전국적으로 임금체불이 감소하고 있지만 울산만 유독 임금체불이 늘었습니다. 조선업 등 경기 침체 여파때문인데 연말을 앞두고 체불 근로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조선업의 장기간 경기침체로 하청업체 40곳이 올해 초 폐업했습니다. 이로인해 근로자 수백명이 ...
옥민석 2013년 12월 08일 -

[이슈&리포트]"맑은 물 확보에 사활"
◀ANC▶ 우리나라도 물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면서최근 자치단체마다 맑은 물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낙동강 물을 끌어쓰는 울산도 대체 청정수원 확보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민들이 먹는 하루 33만톤의 수돗물은 대부분 회야댐과 사연댐,대곡댐에...
한동우 2013년 12월 08일 -

태화강 철새공원 이달 말 준공
태화강의 새로운 명물이 될 삼호대숲 철새공원이 이달 말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3년 기간의 공사를 거쳐 완성되는 철새공원에는 대나무 6만 그루가 새롭게 심어져 떼까마귀와 백로에게 충분한 잠자리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시민들도 가까이서 철새를 감상할 수 있도록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조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2월 08일 -

현대중공업,금융위기이후 최대 실적 전망
현대중공업이 지난달 말까지 올해 수주목표의 96.4%를 달성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릴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컨테이너선 36척과 LNG선을 비롯한 가스선 40척, 유조선 20척 등 모두 229억 달러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초 세운 237억 5천만 달러의 연간 수주목표의 96.4...
이상욱 2013년 12월 08일 -

반구대 '산골영화제' 특허등록
반구대 산골영화제의 명칭이 특허를 받았습니다. 반구대 산골영화제 위원회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산골영화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특허등록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구대 산골영화제는 2011년부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인근 한실마을에서 열리는 국내 첫 산골영화제입니다.
옥민석 2013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