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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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울산]계모에게 숨진 딸 친부 입건\/수퍼완료
◀ANC▶ 계모가 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학대를 묵인한 혐의로 친아버지를 형사 입건 했습니다. 이례적으로 담임교사나 의사 등 주변의 학대 사실 신고의무자들도 조사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소풍가고 싶다'고 말했다가 계모에게 맞아 갈비뼈가 16개나 부러져 숨...
최지호 2013년 12월 12일 -

오늘 낮 최고 8도.. 내일부터 강추위
오늘(12\/12)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파도가 최고 4m까지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선박 항해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2\/13)은 찬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낮 최고기온이 4도에 머물겠습니다.\/\/
유희정 2013년 12월 12일 -

삼창기업 압수수색..전 회장도 조사
검찰이 포스텍 자회사 포뉴텍의 전신인 삼창기업에 대해 최근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강도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수사단은 최근 삼창기업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포스코 인수 당시 재무 관련 현황 등의 서류를 확보하고, 이 전 회장의 횡령과 배임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
이돈욱 2013년 12월 12일 -

외자유치 돌파구 없나?
◀ANC▶ 올해 울산의 외국인 투자 실적이 전국 비중의 0.1%에 그치며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 투자 촉진법마저 개정이 늦어져 대규모 외자 유치가 성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8월 일본 화학업체인 이니치가 수퍼 플러스틱의 일종인 PPS 생산을 위해 S...
홍상순 2013년 12월 12일 -

공공기관 교원 배우자 전입절차 고심
울산 혁신도시로 이주하는 공공기관 직원들의 교원 배우자 전입 문제를 두고 울산시교육청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혁신도시로 이주하는 10개 공공기관 직원의 배우자 가운데 울산 근무를 희망한 초*중등 교원은 52명이지만 이들과 1대 1 교류를 통한 전출 희망자는 이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
유영재 2013년 12월 12일 -

울산 전문건설업체 69곳 퇴출 위기
자본금 기준 등을 맞추지 못한 울산지역 전문건설업체 69곳이 퇴출 대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건설업계의 페이퍼컴퍼니 등 부적격 업체를 퇴출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전문건설업체 2만 개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부적격 혐의 업체 6천 개사를 적발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전체 457개 업체 가운...
이상욱 2013년 12월 12일 -

재해 취약지구 54곳 특별관리
울주군이 재해에 취약한 지역 54곳을 위험지구로 지정해 특별관리합니다. 재해 취약지역은 상북면 양등리에서 언양읍 어음리 태화강 인접지역과 삼동면 조일리에서 하잠면 보은천 상류지역 등 하천지역이 20곳으로 가장 많고 해안지역 8곳 등 54곳입니다. 울주군은 해당지역을 예상피해 규모나 정비 시급성 등에 따라 4등...
옥민석 2013년 12월 12일 -

울주군, 무허가 진출입로 부영주택 고발
울주군은 허가를 받지 않고 아파트 진출입로 확장공사를 한 부영주택을 경찰에 고발하고, 변상금 9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울주군은 아파트 천 93가구를 분양중인 부영주택이 기존에 개설된 왕복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허가받지 않고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영주택 측은 울산시의 아파트 건설허가 조건에 ...
옥민석 2013년 12월 12일 -

정가브리핑->현역의원 출마 최소화?
◀ANC▶ 최근 새누리당과 청와대가 부산과 울산 등 영남권 5개 광역단체장 선거에는 현역 국회의원 출마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지역 정치권에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다음달 22일 공식 창당대회를 개최합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과 청와대...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 -

현역의원 출마 최소화..지역 국회의원 '민감'
최근 새누리당이 울산과 부산 등 영남권 5개 광역단체장 선거에는 현역 국회의원 출마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지역 정치권에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청와대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가 조기 레임덕을 막기 위해 현역의원들의 내년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출마를 최대한 억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