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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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설 승차권 예매 시작
오늘(1\/6) 오전 6시부터 코레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설 연휴 철도 승차권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경부선의 경우 오늘은 인터넷 예매가, 모레는 울산역 현장 예매가 실시되고, 9일과 10일은 호남선의 인터넷 예매와 역 현장 예매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2014년 01월 07일 -

울산-포항 고속도로 준공 또 연기
울산의 주요 국책사업인 울산-포항 고속도로 건설이 예산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확정된 올해 정부예산 중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비는 2천425억원으로, 이는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한 사업비 4천555억원의 절반 수준이어서 올해 준공은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07일 -

투데이:울산] 외국인 등친 행정사\/수퍼
◀ANC▶ 취업비자 만료로 한국을 떠나야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재입국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5월, 행정사 사무실을 차린 60살 김모씨, 김 씨는 취업비자 만료를 앞둔 스리랑카 근로자들에게 3개월 안에 재입국을 시켜주겠다고 속였습니다. 다...
이용주 2014년 01월 07일 -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성공 가능성 높아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의 투자자간 사전 합작투자합의서(JVA) 체결식이 내일(1\/8) 오후 서울에서 열립니다. 내일 체결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상부 장관과 주한 네덜란드 대사, 한국석유공사. 그리고 보팍 사장 등이 참석해, 가칭 '동북아오일허브 울산법인'설립 전 단계의 투자자간 협약을 맺습니다. 특히 이번 합의서 체결에...
서하경 2014년 01월 07일 -

금호석유화학·개미봉사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 울산수지공장은 천만원을,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은 천368만원을 오늘(1\/7) 울산시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또 울산개미봉사회도 구두를 닦아 모은 수익금 165만3천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습니다.\/\/
홍상순 2014년 01월 07일 -

선택 2014> 교육감 선거 대접전
◀ANC▶ 6.4 지방선거를 미리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교육감 선거입니다. 이번 교육감 선거는 현 교육감의 수성이냐, 전직 교육감들의 탈환이냐를 놓고 치열한 격돌이 예상됩니다. 여기에다 현행 '교육감 직선제 폐지' 논의도 활발해지고 있어, 어느 때보다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07일 -

119대원에게 욕설*폭행 40대 입건(그림X)
남부경찰서는 구급차 안에서 구조대원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46살 황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씨는 어젯밤(1\/6) 11시 30분쯤 술에 취해 쓰러져 구급차를 타고 남구 신정동의 한 병원으로 실려가던 중 34살 강모씨 등 119 대원 3명에게 욕설과 함께 머리를 때리는 등 폭행을 휘두르고 병원에서...
이용주 2014년 01월 07일 -

울산시민 '가계재정 비관' 수준 전국 최고
울산시민은 다른 도시민보다 올해 가계 재정상태를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이경우박사는 울산경제사회 브리프에서 2013년 국가통계포털 자료를 인용해 올해 가계 재정상태를 낙관하는 울산시민 비율은 19.1%로 전국 평균인 23.6%나 6대 도시 평균인 23.1%보다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습...
2014년 01월 07일 -

투데이:울산] 분노의 법정..사형 촉구(수퍼포함)
◀ANC▶ 지난해 11월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해 살인죄로 기소된 계모에 대한 2차 공판에서 분노에 찬 시민들이 호송차량을 막아서며 법정최고형을 호소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계모 40살 박모 씨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린 울산지방법원...
서하경 2014년 01월 07일 -

재취업 미끼 외국인 근로자 등친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7) 취업비자 기간 만료를 앞둔 외국인에게 한국에 재입국시켜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행정사무소 대표 60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직원 45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울산 남구 신정동에 사무소를 차려놓고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스리랑카 국...
이용주 2014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