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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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유흥주점 업주 등 4명 입건(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8)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32살 이모 씨와 종업원 2명, 모텔 업주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삼산동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까지 알선하는 속칭 '풀살롱'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제공-...
최지호 2014년 01월 08일 -

성금 (1\/8)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울산개인택시 향토연합회 20만원 신정한마음회 17만원 나누샘 10만원 최대림 10만원 신용진 6만원 ----------------------------------------- 서미란 5만원 양현근 5만원 청구회 5만원 한지수 5만원 정잠순 5만원 --------------------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
홍상순 2014년 01월 08일 -

울산 건설업계 새해에도 일감없어 울상
새해초부터 울산지역 건설업체가 일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울산지회는 올들어 아직까지 단 한건의 공사 입찰조차 없다며 고사위기에 빠진 지역 건설시장을 살리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대책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올들어 부산이 11건, 경남이 17건, 경북이 15건 등 공사입찰이 진행되고 있지만 울산...
옥민석 2014년 01월 08일 -

울산시교육청 '특수교육평가 전국 최상위'
울산시교육청이 2년 연속 전국 최고의 특수 교육 지원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등이 발표한 지난해 시*도 장애인 복지*교육 비교 연구 결과에서 울산이 전국 1위의 특수교육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시교육청의 총예산 대비 특수교육 예산 지원 비율은 6.8%로, 전국 평...
유영재 2014년 01월 08일 -

울주군청· 신정고 앞 육교 2곳 철거
울산시가 남구 문수로 울주군청 앞과 신정고등학교 앞 육교를 철거하고 횡단보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두 지역은 노인과 유모차를 동반한 주민들이 보행 편의를 위해 횡단보도 설치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으며 이들 지역은 무단횡단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난 곳입니다. 울산시는 차량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교통...
홍상순 2014년 01월 07일 -

테크노산업단지 조성 올해 본격화
울산 산업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테크노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올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3천 500여억원을 투입해 남구 두왕동 128만7천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될 테크노산업단지에 대해 올해 상반기 보상협의에 들어가 오는 2017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진입도로 3개 노선 공사도 올해 하반기 ...
홍상순 2014년 01월 07일 -

(수정)민노총 9일 총파업, 홈플러스 노조도 동참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6) 오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노총 모든 조합원은 민주노조와 노동자를 탄압하는 정부에 맞서 총파업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공공부분의 민영화를 막기 위한 총력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며 오는 9일과 16일 총파업에 나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서하경 2014년 01월 07일 -

장애인 실업팀 2곳 창단..전국 최다
올해 울산에 장애인 스포츠 실업팀 2개팀이 창단되고 내년에도 2개팀이 추가로 창단될 예정입니다. 동구청은 다음달에 선수 6명으로 구성된 장애인 역도 실업팀을, 울주군청은 선수 5명의 장애인 댄스스포츠팀을 각각 창단할 예정입니다. 내년에는 남구청과 북구청도 장애인 스포츠 실업팀을 각각 창단할 예정이어서 울산 ...
홍상순 2014년 01월 07일 -

낮 최고 11.4도..내일 비 또는 눈
울산지방은 오늘(1\/7) 낮 최고기온이 11.4도를 기록한 가운데 맑은 날씨를 보이다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1\/8)은 오전에 1~20mm의 비가 오겠고 오후에는 1~20mm의 비 또는 1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뚝 떨어져 목요일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
홍상순 2014년 01월 07일 -

'서현이 사건' 2차 공판..몸싸움 벌어져
오늘(1\/7) 오후 울산지법에서 계모의 학대로 숨진 서현이 사건 2차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시민들과 경찰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지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재판에 앞서 처벌 강화와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시민들이 계모 박모씨가 탄 호송차량을 막아서며 경찰과의 몸싸움이 빚어졌습니다. 한편 ...
이돈욱 2014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