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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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지역에 눈..운문재 교통통제
산간내륙지역에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 상북면 운문재가 낮 12시 50분부터 교통통제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운문재 지역에 2cm의 눈이 내린 가운데 경북 청도군 지역의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와 눈이 오후 늦게 그칠 것으로 보인다며 산간 ...
이돈욱 2014년 01월 08일 -

선택 2014> 경제살리기..중간평가
◀ANC▶ 6.4 지방선거를 미리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여야 정당의 선거전략을 알아봅니다. 새누리당은 인재 영입과 민생에 초첨을 맞추는 반면, 야권은 박근혜 정부의 중간 평가로 보고 세결집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다가오는 6.4 지방선거는 박근혜 정부 출범 ...
옥민석 2014년 01월 08일 -

아파트 분양권 미끼로 억대 사기 40대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8) 사기 등의 혐의로 지명수배 중이던 42살 임모 씨를 붙잡아 대구 수성경찰서로 인계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09년 아파트 분양권을 넘겨주겠다며 지인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빌린 뒤 달아나는 등 4년여 동안 서울과 대구 등지에서 6차례에 걸쳐 1억6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1월 08일 -

울산 나노융합부품소재 실용화사업 추진
울산 주력산업의 지속성장을 이끌 기술융합화와 신산업창출을 위한 나노기술 실용화사업이 추진됩니다.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은 2019년까지 국비 195억원을 확보해 울산을 나노융합부품소재 지원거점을 육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28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17년까지 1단계 기반구축을 201...
이돈욱 2014년 01월 08일 -

[연속\/노사관계]노동계의 변화..험난
◀ANC▶ 갑오년 새해를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지역의 올해 노사관계를 살펴봅니다. 새 노조집행부가 들어선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은 비정규직 문제와 통상임금적용 등 갈등 요소가 많아 순탄치 않은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울산지역 노사관계는 실리노선...
서하경 2014년 01월 08일 -

농특산물 전자 직거래장터 개설
농.특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팔고 살 수 있는 전자 직거래 장터가 만들어집니다. 울주군은 3천 6백만원을 들여 '명품 울주팜 농.특산물 전자 상거래센터'를 오는 6월까지 구축해 운영합니다. 이번 전자상거래센터는 농.특산물 생산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시켜 유통단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으며, 해외에서도 ...
서하경 2014년 01월 08일 -

비 그친 뒤 강추위.. 내일 영하 4도
현재까지 8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저녁 늦게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밤부터는 찬 공기가 밀려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1\/9)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를 기록하겠고, 낮 최고기온도 영상 3도에 머물러 매우 춥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1\/10) 최저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6...
유희정 2014년 01월 08일 -

억대 사기도박 3명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사기 도박판을 벌여 억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도박 기술 전문가와 모집책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지난 2012년 남구의 한 사무실에서 평소 알고지내던 54살 이모 씨를 끌어 들인 뒤, 수천만 원의 판돈을 걸고 카드 도박판을 벌여 2억6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
최지호 2014년 01월 08일 -

울산북부경찰서 신설 본격 추진
오는 2016년 신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울산북부경찰서 건립 예산이 확보돼 공사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북부서 신설 예산 14억 4천만원이 확보됨에 따라 조만간 토지매입 작업을 마무리 하고 기본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혁신도시 입주로 치안수요가 늘고 있는 중부경찰서 태화지구대도 혁...
이돈욱 2014년 01월 08일 -

울산시, 식수로 수돗물 직접 공급…정수기 철거
울산시가 올해부터 시청 청사의 식수로 수돗물을 공급하기로 하고 최근 임대기간이 만료된 정수기를 모두 철거했습니다. 대신 울산시는 수돗물이 바로 나오는 급수전을 설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하는 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