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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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브리핑>설 민심 노린다
◀ANC▶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 정당공천제 폐지 등이 여전히 가닥을 잡지 못하면서 기존 선거방식대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설연휴를 염두에 둔 세과시용 출판기념회 등 시장 예비주자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정가 소식을 한창완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6.4 지방선거가 5개...
2014년 01월 13일 -

투데이:울산] 현대차 거액 배상에 무더기 기소(수퍼)
◀ANC▶ 현대차 폭력시위 관련자들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폭력적인 파업에 대해 사상 최대규모의 손해배상 판결을 내린 데 이은 겁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현대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지지한다며 울산에 몰려온 원정 시위버스 죽봉과 물대포가 ...
서하경 2014년 01월 13일 -

성금 (데스크 1\/13)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대덕기공(주) 대표이사 회장 최해상 5천만원 ------------------------------------------- 게이트어학원 김은석 대표 100만원 아마존회원 일동 100만원 언양읍 주민자치위원회 50만원 재울 부산해양고 울산지부 회원 일동 48만원 박영길 40만원 ----------------...
유영재 2014년 01월 13일 -

스탠딩\/데스크:울산] 음주 운항과의 전쟁\/수퍼완료
◀ANC▶ 음주운전처럼 바다에서는 음주운항이 엄격히 금지돼 있는데요. 하지만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어 해경이 특별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위험물질 운반선 항로가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울산항. 입항을 시도하는 선박들의 동태를 살피던 경비정이 추격에 나섭니다. ◀SYN▶ "...
최지호 2014년 01월 13일 -

올해 울산 경제 3.1% 성장 전망
올해 울산의 경제는 지난해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 3.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정승 박사는 이슈리포트에서 베이지안 VAR 모형을 이용해 올해 생산은 2.8%, 고용은 1.7% 늘어 전체적으로 3.1%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울산은 지난해 주력산업의 수출 부진으로 성장률이 마...
홍상순 2014년 01월 13일 -

연속\/힘내라,울산경제> 세계 최초 '청소 로봇'
◀ANC▶ 올해 울산MBC 연중캠페인이자 10대 기획 중 하나인 , 와 관련해 울산MBC는 지역의 유망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세계 최초로 '포구 자동 청소 로봇'을 개발한 지역의 한 중소 기업을 찾아갑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전차 포구 속으로 로봇이 들어갑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13일 -

(R)화훼농가 보조금이 쌈짓돈
◀ANC▶ 화훼농가에서 종묘를 구매하거나 시설 공사를 할 때 나라에서 비용의 절반을 부담합니다. 농가를 돕는 보조금인데, 거래 가격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보조금 2억원을 챙긴 업체와 농민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화훼농장를 운영하는 주모씨의 통장 거래내역입니다....
이돈욱 2014년 01월 13일 -

오늘 아침 영하 3.8도, 이번 주 강추위
오늘(1\/13) 아침최저기온이 어제보다 기온이 크게 떨어진 영하 3.8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강한 바람과 함께 4도에 머물러 체감기온은 하루종일 영하권을 맴돌겠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진 영하 6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14년 01월 13일 -

울산 뿌리산업 지원센터 9월 첫 삽
울산 뿌리산업 ACE 기술지원센터가 내년 말 완공 예정으로 오는 9월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 내 부지 9천900㎡에 건축연면적 5천㎡로 ACE 기술지원센터를 내년말까지 설립하고 오는 2016년 각종 장비를 구축해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뿌리산업은 수송기계와 플랜트,...
홍상순 2014년 01월 13일 -

직원 집에 몰래카메라 설치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13) 편의점 직원의 집에 몰래 들어가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박모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5월 자신의 편의점에 취직한 19살 여직원 집에 쓰지 않는 스마트폰을 몰래 설치해 두고 장기간 사생활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