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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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3미터 심해 어종 산갈치 발견돼(제공-서대경)
오늘(1\/14) 오전 7시30분쯤 북구 산하마을 화암방파제 앞 해변에서 몸길이 3m, 넓이 25cm 크기의 산갈치가 발견됐습니다. 수심 2백에서 천 미터에 서식하는 심해 어종인 산갈치는 멸치떼 등의 먹이를 따라 수면 위로 올라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진제공-서대경) *시민제공*
최지호 2014년 01월 14일 -

스탠딩\/이브닝 울산)어선 침몰..6명 극적 구조
◀ANC▶ 오늘 새벽 부산 앞바다에서 화물선과 어선이 충돌해 어선이 침몰한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구명보트를 타고 사투를 벌인 선원 6명이 3시간여 만에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보도에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깜깜한 새벽,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구명보트를 발견한 구조대원이 밧줄을 던집니다. ◀S...
최지호 2014년 01월 14일 -

태화강 바지락 시범 채취 행사 열려
태화강 바지락 첫 경매가 오는 16일(내일)로 예정된 가운데, 오늘(1\/14) 태화강 하구에서는 시범 채취 행사가 열렸습니다. 남구는 현재 바지락 성패와 종패의 비율이 6대4 정도로 채취되고 있다며, 성패는 유통업자에게, 종패는 양식업자에게 각각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또 조업 허가대상 어민 33명 가운...
최지호 2014년 01월 14일 -

(R) 수상한 계약..진실은?
◀ANC▶ 구청과 계약을 맺고 가정의 재활용품을 수거해 선별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이 업체 선정에 문제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재활용 선별장을 운영하는 신모씨. 지난 2011년 경쟁업체와 남구청의 재활용 선별업체 선정 입찰에 참여했다 탈락했습니...
이돈욱 2014년 01월 14일 -

낮 최고 6.1도..건조경보 '화재주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7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1\/14) 낮 기온이 6.1도까지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새벽 4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강화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15)은 영하 5도에서 영상 7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
최지호 2014년 01월 14일 -

기탁금 배분 무더기 제재
◀ANC▶ 울산 여성계를 대표하는 시민단체에서 기부금 사용문제로 회장 직무를 정지시키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부금사용이 불투명한 다른 단체들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무더기 제재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보도에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
홍상순 2014년 01월 14일 -

"산업단지 개발 도와주겠다" 사기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4)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도와주겠다고 속여 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1년, 추징금 5천 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0년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피해자에게 울산시 고위 공무원을 많이 알고 있으니 사업시행자 지정을 도와주겠다며 활동비 명목으로 5천 백...
이돈욱 2014년 01월 14일 -

울산항 발전*연구 포럼 구성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발전을 연구하고 토론할 '울산항포럼'을 구성합니다. 다음달 발족될 울산항 포럼은 항만 관련 기관과 단체, 연구기관 등 100여명으로 구성되며, 울산항의 개발과 운영 등에 관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항만공사는 국내 세 번째 규모의 울산항에 대한 시민 관심이 낮아 울산항 발전을 위한 여론 형성 기...
서하경 2014년 01월 14일 -

택시업계 울산지역 LPG가격 담합 의혹 제기
올 들어 차량용 LPG 가격이 치솟으면서 일부 영업용 택시기사들이 가격 담합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말 리터당 평균 1070원 대에 머무르던 LPG가격이 1월부터 1130원 대까지 올라 인근의 경주지역과는 최대 90원 이상 차이가 난다며, 공급단가 인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유업계는 국제 가격의 영향으...
최지호 2014년 01월 14일 -

울산 방류 점박이물범, 세계 첫 회유 경로 확인
지금까지 학계에 보고된 것과 달리 우리나라 연안에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이 러시아 연해주에서 중국 발해만까지 이동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지난해 6월 울산 앞바다에서 방류한 점박이물범을 198일 동안 3300㎞ 가량을 추적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연구소는 ...
옥민석 2014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