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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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울산] 세계최대 해상 원유시설 건조\/수퍼
◀ANC▶ 바다위에 뜨는 원통형 원유저장시설이 울산에서 건조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규모인데 마치 공상과학영화에 나오는 우주도시 같은 웅장한 모습입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VCR▶ 현대중공업 독에 거대한 구조물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직경 112m에 높이 75m, 무게가 5만3천톤에 달하는 'FPSO' 즉 해상 부유식 ...
이용주 2014년 01월 10일 -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워, 내일 영하 5도
오늘(1\/10) 아침 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4.8도까지 떨어진 울산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 한낮에도 기온이 4.9도에 그쳐 추웠습니다. 주말인 내일(1\/11)은 맑겠으며 영하 5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부터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대치돼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하경 2014년 01월 10일 -

(돌직구 40)재개발, 주민이 '봉'인가?
◀ANC▶ 울산 곳곳에 난립해있는 재개발 사업이 부동산 침체로 중단되면서 갈수록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재개발 해제를 신청한 곳까지 나왔지만 당국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시 중구에서 가장 먼저 재개발 조합이 설립된 교동과 복산동 구역입니다. 주민...
설태주 2014년 01월 10일 -

[이 시각 울산] 활기에 찬 도심거리
◀ANC▶ 현장 연결코너 '이 시각 울산', 오늘은 남구 삼산 디자인 거리를 찾아갑니다. 주말을 앞둔 불타는 금요일, 울산 대표상권의 표정은 어떨까요. 현장 연결합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LTE 카메라 기자와 저는 지금 남구 삼산중로 디자인 거리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잔뜩 중무장을 했...
이용주 2014년 01월 10일 -

'돌직구40' 전국MBC 기자상 우수상 수상
울산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돌직구40'이 전국MBC 기자회가 18개 지역MBC 보도물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올해의 기자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지역 최초 본격 탐사보도물로 기획된 '돌직구40'은 매주 우리 사회의 각종 부조리와 부패, 대기업 비리, 그리고 자치단체의 허술한 행정을 비판하는 등 지역방송 본연의 감시 ...
설태주 2014년 01월 10일 -

상의회장 줄줄이 수난
◀ANC▶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출신 기업인들의 수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 고원준 회장에 이어 이두철 전 회장도 횡령 혐의로 구속되자 지역 상공계는 씁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이두철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구속됐습니다. 구속된 ...
옥민석 2014년 01월 10일 -

연속기획>부동산 시장 '훈풍' 부나?
◀ANC▶ 신년 연속 기획, 마지막 순서로 올해 울산지역 부동산시장을 살펴봅니다. 부동산 규제 완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올해 수요자가 몰리면서 시장이 살아날지 주목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변에 뼈대만 남은 채 20년 가까이 흉물스럽게 서 있는 코아빌딩. 지난해 9월, 코아빌딩의 주상...
최지호 2014년 01월 10일 -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 사의 표명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박 은행장은 경남은행 민영화 과정에서 지역민들과 직원들의 염원이었던 지역환원을 이루지 못한 데 대해 모든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은행장은 지난 2011년 3월 취임했으며 경남은행은 이사회를 열고 정화영 우리은행 부사장을 행장 대행으로 결정했...
옥민석 2014년 01월 10일 -

외촉법 오늘(어제) 공표..3월 11일 시행
새해 첫 날 진통 끝에 국회를 통과한 외국인투자촉진법이 오늘(1\/10) 공표돼 오는 3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1\/10) 지주회사의 손자회사가 자회사를 설립할 때 외국회사와 합작할 경우 지분보유를 100%에서 50%로 낮추는 내용의 외국인투자촉진법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울산...
옥민석 2014년 01월 10일 -

한수원-서생주민 주민지원사업 합의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에 따른 지원금으로 갈등을 빚어온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주민지원사업 규모를 천 500억 원에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한수원은 주민지원사업으로 온배수를 이용한 유리온실사업, 양식장, 그리고 노인과 영유아 복지시설 건립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
서하경 2014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