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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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자 진찰한다며 추행 의사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2\/5) 여성 환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병원 인턴의사로 일하던 지난 2012년 응급실에서 여성 환자를 진찰한다며 수차례 가슴 등을 만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씨는 정당한 진찰행위라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피해 여성의 진술이 일...
이돈욱 2014년 02월 05일 -

현대차 비정규직 특별협의 지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특별협의 재개가 상당기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지회는 오늘(2\/5) 성명서를 내고 현대차의 특별교섭 제안은 진정성이 없다며, 특별교섭 재개를 위해서는 신규채용중단, 손해배상소송 중단 등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노동계는 오는 13일 나오는 근로자 지위확...
서하경 2014년 02월 05일 -

투데이:울산]탱크로리 넘어져..'기름 범벅'\/수퍼완료
◀ANC▶ 오늘(2\/5) 오후 울산의 한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대형 탱크로리가 넘어져 기름 수천 리터가 쏟아졌습니다. 바닷가까지 기름이 흘러들어 긴급 방제작업이 벌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옆으로 쓰러진 탱크로리 주변 도로가 온통 기름 범벅입니다. 차량 통행을 막고 모래와 방제포를 이...
최지호 2014년 02월 05일 -

(스탠딩)오피스텔 신축 집단반발
◀ANC▶ 남구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 인근 주민들이 진출입로 허가에 문제가 있다며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시행사 측은 절차 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좁아서 못살겠다, 진출입로 변경하라' 남구 신정동 일대 주민들이 남구청 앞에서 집회를 벌이...
최지호 2014년 02월 05일 -

건조주의보 이틀째..아침 최저 -6도
오늘(2\/5) 울산지방은 구름 낀 날씨 속 아침 최저 기온 영하 6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은 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6)은 오전부터 1에서 3cm의 비나 눈이 내리겠으며 기온은 영하 3도에서 5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추위가 누그러들겠습니다. 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이틀째 발효중이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
이용주 2014년 02월 05일 -

줄사퇴.. 파행 우려
◀ANC▶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시의원 가운데 상당수가 기초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퇴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의원들의 줄사퇴가 이어질 경우 울산시의회는 당분간 파행운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금까지 기초단체장 출마를 선언한 울산시의원은 3명....
옥민석 2014년 02월 05일 -

사랑의 온도탑 철거..사상 최고액 모금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2\/5) KTX 울산역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을 철거 행사를 열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최근 43일 동안 희망 2014 나눔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지난해보다 25억원이 늘어난 63억 천 200여만 원을 모금했으며 사랑의 온도탑은 159.7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5)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
홍상순 2014년 02월 05일 -

원전 케이블 입찰담합 3사 임원 실형
원전 케이블 입찰에 담합해 100억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챙긴 LS전선 등 3개 업체 전·현직 임원들이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입찰방해 혐의로 기소된 LS전선 김모 전 상무와 JS전선 황모 전 대표, 서울전선 이모 대표에게 각각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08년 신고리 3·4호기 ...
이돈욱 2014년 02월 05일 -

울산공업학원 새 이사장 정정길 선임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를 운영하는 울산공업학원은 오늘(2\/5) 이사회를 열고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을 제5대 이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신임 정정길 이사장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와 서울대 대학원장, 울산대 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명박 정부 당시 대통령 실장을 지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4년 02월 05일 -

울산 모 고교 수학여행 전세버스 계약 '잡음'
울산 모 고등학교의 수학여행 전세버스 계약과정에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의 모 전세버스회사는 전세버스를 보유하지 않은 다른 여행사가 자신의 회사와 전세버스 사용 계약을 한 것처럼 꾸며 울산의 모 고교 수학여행 전세버스 계약을 따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여행사는 문제를 제기한 전세버스회사...
유영재 2014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