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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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폐업률 7대 도시중 가장 높아
지난 10년동안 울산의 서점 폐업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0년동안 울산의 서점수는 230곳에서 110곳으로 52.2%가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을 뿐 아니라 전국 평균 감소율 28.2%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온라...
옥민석 2014년 02월 02일 -

식당에 불.. 2천 430만 원 피해(화면:울산동부소방)
어제(2\/2) 오후 7시쯤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2천 4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이 불로 주인 51살 박모씨와 박씨의 딸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fire.u...
유희정 2014년 02월 02일 -

(2\/2)선택 2014> 무엇이 달라지나?
◀ANC▶ 6.4 지방선거를 미리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사전투표제도와 개표사무원 국민 공모 등 올해 지방선거에서 달라지는 제도를 알아봤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올해 지방선거는 6월 4일, 수요일에 치러집니다. 6월 5일 하루만 휴가를 내면 현충일을 포함해 5일간의 황금연휴가 됩니다. 여기...
옥민석 2014년 02월 02일 -

(2\/2)하늘에서 본 울산
◀ANC▶ 울산은 한해가 다르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울산은 혁신도시 건설,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공에서 바라본 울산의 모습을 이용주 기자가 화면에 담았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단계 도약을 이끌 혁신도시 사업, 올 연말까지 6천...
이용주 2014년 02월 02일 -

학교 졸업식 뒤풀이관련 범법행위 단속
이번달부터 일선 학교 졸업 시즌을 맞아 울산시 교육청과 경찰이 강력한 단속에 나섭니다. 시교육청과 경찰은 졸업식 뒤풀이 재료 준비 명목으로 돈을 빼앗는 것은 공갈, 알몸을 촬영*배포하면 성폭력 범죄, 밀가루를 뿌리거나 달걀을 던지면 폭행죄로 처벌될 수 있다며 과도한 뒤풀이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2월 02일 -

신불산 케이블카 본격 추진
영남알프스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이번 달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의 용역 입찰공고에 들어가며, 오는 12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오는 2016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은 등억온천지구 내 복합웰컴센터를 기점으로 신불산 정상 부근까지 총 길이 2.2km의 케이블카를 ...
서하경 2014년 02월 02일 -

50대 남성 산에서 숨진 채 발견(그림X)
오늘(2\/2) 아침 8시 30분쯤 동구 화정산에서 51살 김모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뇌경색으로 한 달 전부터 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었다는 유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지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4년 02월 02일 -

국도 7호선 신답~경주 구간 확장 '무산'
국도 7호선 확장 공사비가 올해 국비 확보 과정에서 누락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도 7호선 확장 공사비로 50억원의 예산이 반영됐으나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삭감돼 내년에 다시 사업비 확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도 7호선 확장 구간은 북구 신답에서 경주시 경계까지 4.6km...
홍상순 2014년 02월 02일 -

울산 혁신도시에 체육·문화시설 풍성
울산 중구 혁신도시에 각종 체육·문화시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울산시와 중구청에 따르면 혁신도시에는 축구장 3개, 족구장 7개, 농구장 7개, 풋살경기장 2개, 배드민턴장 10개, 스쿼시장 3개, 테니스장 13개, 수영장 1개 등이 건립되고 있으며 공연장도 잇따라 조성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공기관마다 최소 수십...
2014년 02월 02일 -

현대차 노조 "통상임금 지침 폐기하라"
현대자동차 노조가 소식지를 통해 고용노동부가 내놓은 통상임금 지침의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가 통상임금과 관련해 내놓은 지침이 사용자에게만 유리한 친자본 성향이라며 지침 폐기를 위해 사회적 연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노동부는 특정 시점에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만 지급하는 정기상여...
이돈욱 2014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