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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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까지 543km 자전거길 개설
오는 2017년까지 울산지역에 천96억원이 투입돼 총 연장 543km의 자전거 도로망이 구축됩니다. 울산지역 자전거 도로망은 국가 자전거길 91km, 동해안 자전거길 92km, 태화강 자전거길 80km. 생활형 자전거길 280km 등으로 지난해 말까지 423.6km가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간절곶에서 신암리, 대암교에서 언양 등 28...
홍상순 2014년 02월 06일 -

지방 공기업에 인사청문회 부적절
지방공기업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도입해야한다는 김진영 울산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울산시가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방공기업 대표의 선임 절차는 지방공기업법에 규정돼 있다며 이와 별도로 인사청문회를 도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2월 06일 -

암각화 물막이댐] 2025년까지 한시적 설치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가변형 물막이댐 설치 계획이 지난 달 문화재위원회에서 심의, 보류되자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보완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5년까지 한시적으로 물막이댐을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담아 다시 심의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홍상순 2014년 02월 06일 -

(R)위험천만 해안도로
◀ANC▶ 어제(2\/5) 탱크로리가 전복돼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한 울주군 서생면 31호 국도는 이미 전국에서 가장 위험한 구간으로 지적된 바 있었는데요. 급경사와 커브길이 반복되는 도로, 사고 위험에 노출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25톤 탱크로리가 넘어져 윤활유 8천 리터가 쏟아진 ...
최지호 2014년 02월 06일 -

테크노산단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 녹지지역 1.2㎢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이 해제됐습니다. 지난해 이미 남구 무거동과 옥동, 두왕동, 신정동 등 개발제한구역 12.31㎢가 해제된 바 있어 정부가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이번 조치로 전면 해제됐습니다. 현재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울산시가 지정한 유니스트 주변 부지와 ...
홍상순 2014년 02월 06일 -

울산지검 '개인정보 유출피해 신고센터' 운영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사태와 관련해 검찰이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2차 피해방지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검 서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는 오늘(2\/6) 울산시와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방지를 위해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개인정보 불법...
이돈욱 2014년 02월 06일 -

울주군, 불법주정차 휴대전화 경고 통보
울주군은 오는 4월부터 주정차 단속 폐쇄회로 TV가 있는 지역에서 불법주정차한 운전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차량을 옮기라고 통보하는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 서비스는 차량 운전자가 울주군에 서비스 신청을 한 뒤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2월 06일 -

승용차 음주운전 추돌사고(남부경찰)
어제(2\/5) 밤 11시40분쯤 남구 야음동 KT사거리에서 46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01%의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4년 02월 06일 -

배에서 동료 선원 폭행한 중국인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2\/6) 선상에서 동료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선원 장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말 울산 앞바다에서 부산 기장군 선적의 채낚기어선을 타고 항해하던 중 자신을 무시한다며 동료 선원들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2월 06일 -

현대차노조 "통상임금 투쟁으로 정상화"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2\/6) 노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상임금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과 고용노동부 지침에 대해 실망과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는 대법원 판결보다 더 후퇴한 지도지침을 만들어 노동현장에 혼란과 분쟁만 부추기고 있다며 올해 임단협에서 임금관련 각종 시행세칙을 투...
서하경 2014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