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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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산)김해공항서 외국항공사 잇따라 철수
◀ANC▶ 최근 김해공항을 떠나는 외국계 항공사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제노선 확충에 나서고 있는 부산시가 지원책을 내놨지만 인천 공항 집중화가 가속화되면서 돌파구 마련이 쉽지 않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최근 외국계 항공사들이 김해공항에서 앞다퉈 발을 빼고 있습니다. (CG) 지난해 해남...
2014년 03월 29일 -

울산 현대, 내일(오늘) 홈경기 여성 이벤트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여성 팬들을 위한 홈경기를 마련했습니다. 울산은 내일(3\/29) 오후 2시 열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를 여성팬의 날로 정했습다. 이에 따라 입장하는 여성들은 본인에 한해 2000원에 일반석 티켓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고 경기장 외곽 E2 게이트는 여성전용 핑크게이트...
2014년 03월 29일 -

기부채납 조건 숨긴 땅 매매사기 징역 1년
울산지법은 기부채납하는 조건을 숨기고 부동산을 매매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0년 개발행위 허가조건으로 일부 땅을 도로부지로 행정기관에 기부채납하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부동산을 매매해 1억 7천만원 상당의 이득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4년 03월 29일 -

내일 오전까지 10-40mm 비
주말인 오늘(3\/29) ( )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내일 오전까지 10-40mm 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떨어져 오늘 낮 기온은 어제보다 7도 낮은 17.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3\/30)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11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 금요일 비소식이 있으며...
2014년 03월 29일 -

여론몰이..신경전(수정)
◀ANC▶ 새누리당 울산시장 컷 오프 발표 이후 첫 주말 김기현 의원과 강길부 의원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이며 신경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컷오프 후폭풍 잠재우기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 컷 오프 발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맞대결을 벌일 두 후보들이 대조적인...
서하경 2014년 03월 29일 -

[나윤희가 만난 사람]울산 서비스산업의 미래는?
◀ANC▶ 울산 상공회의소가 최근 ‘울산서비스산업 발전에 관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이고 실천계획은 어떻게 수립해야할 지 나윤희 캐스터가 김철 울산상의 회장을 만나 들어봤습니다. ◀END▶ 울산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3차 산업, 즉 서비스 산업의 발전은 필수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
최익선 2014년 03월 29일 -

오전부터 5~20mm 비..해안지역 강풍주의
어제 낮 기온이 24.8도까지 오르며 기상 관측 이래 두번째로 높은 3월 기온을 보였던 울산지방은 오늘(3\/29)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7도가 예상되며 비는 내일 새벽까지 5~20mm 가량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밤사이 해안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어 선박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일요...
2014년 03월 29일 -

새누리 기초선거 1차 후보 발표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3\/29) 오후 시당에서 공천관리위원회를 열고 기초선거 1차 후보자를 확정 발표합니다.(했습니다.) 중구청장에는 단수로 지원한 박성민 현 중구청장이, 중구 1선거구에 박영철, 울주 2선거구에 윤시철 등 광역의원 10곳과 기초의원 11곳의 후보를 확정합니다.(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복수 지원 ...
옥민석 2014년 03월 29일 -

SK케미칼, 국내 최대 재이용수 공정 시스템
SK케미칼이 방류되던 물을 다시 쓰는 재이용수 공정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재이용수 공정 시스템은 폐수처리를 거친 후 바다로 방류되던 물을 재처리해 다시 쓰는 친환경 공법으로 하루 최대 4천톤, 연간 146만톤의 물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28일 -

(R)단독\/ 누더기 된 명품거리
◀ANC▶ 중구청이 5억원을 들여 명품 랜드마크을 목적으로 새단장 공사를 한 구시가지 시계탑 주변이 불과 몇 달 만에 명품은 커녕 누더기가 돼버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967년 울산 최고의 번화가였던 중구 한복판에 설치된 시계탑. 10년 만에 철거된 뒤 1998년 다시 복원이 됐지만 이 역시 세...
이돈욱 2014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