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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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 의심돼도 증거 없으면 '무죄'
울산지법은 오늘(4\/2)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채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7명 전원이 무죄를 평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채씨가 여자친구와 다투고 나온 뒤 불이 났지만 다른 원인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 다른 사람이 불을 질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범죄를 인정...
이돈욱 2014년 04월 02일 -

내일 맑고 포근한 봄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4\/2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1.9도까지 올라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10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내일 밤부터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02일 -

(R) 자동차 '껑충' 석유화학 '주춤'
◀ANC▶ 산업수도답게 울산에서는 안정적으로 고용을 보장받으며 높은 임금을 받는 근로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 임금 수준에서는 석유화학업계가 주춤하는 사이 자동차업계가 울산지역 1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가장 높은 임금을 받는 회사는 현대자동차였...
이돈욱 2014년 04월 02일 -

울산시 '여성가족 정책개발원' 설립 추진
가칭 '울산광역시 여성가족 정책개발원’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 여성가족정책 센터에 의뢰해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긍정적인 결론이 나와 '울여성가족정책개발원의 설립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여성가족 정책개발원은 울산시의 출연금과 보조금으로 ...
이상욱 2014년 04월 02일 -

중구 방치건물 잇따라 새주인 찾아
주상복합 아파트 건축을 목표로 최근 우정동 코아빌딩이 철거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중구 지역에 방치된 건물들이 잇따라 새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성남동의 5층 규모 삼성생명 건물이 리모델링을 거쳐 의류판매점과 키즈카페 등을 갖추고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이며, 문화의 거리 8층 규모의 크레존도 문...
이돈욱 2014년 04월 02일 -

울산대교 상판 설치..6월 위용
◀ANC▶ 울산만을 가로지르는 해상대교인 울산대교 건설공사가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주케이블에 차량이 지나다닐 상판을 매다는 작업이 시작돼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해발 203m의 울산대교 주탑입니다. 주탑과 주탑 사이에는 1천 960...
이상욱 2014년 04월 02일 -

울산대교 상판설치 6월 위용 드러날 듯
국내 최대 단경간 현수교로 건립되는 울산대교의 첫 상판이 설치돼 서서히 위용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 울산대교에 설치될 상판 가운데 가장 무거운 유선형 강상판 1개를 현수교 주케이블에 매다는 작업을 끝냈으며, 내일(4\/3) 상량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까지 상판 65...
이상욱 2014년 04월 02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 22도
오늘(4\/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22도로 평년보다 5도가량 높은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4\/3)은 늦은 오후부터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0도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날이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
이용주 2014년 04월 02일 -

김석기, 울산시 교육감 출마 선언
김석기 전 울산시 교육감이 오늘(4\/2) 오전 중구 외솔기념관에서 교육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교육감은 지금 교육현장은 결과만 중시하고 과정은 무시되고 있다며 인성과 품성을 기를 수 있는 과정 중심의 울산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로써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교육감 선거에는 김복만 현...
옥민석 2014년 04월 02일 -

울주군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
1919년 일제강점기때 언양장터에서 벌어진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오늘(4\/2) 오전 울주군 언양읍사무소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당시 천도교 울산교구와 주민 2천 여명이 언양장터에서 벌인 만세운동을 재현하기 위해 옛 언양파출소 사거리에서 만세운동 공연을 펼쳤으며,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과 역사왜...
서하경 2014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