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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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19도
오늘(3\/3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아침에는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1)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보이겠고 기온은 8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교차가 ...
이돈욱 2014년 03월 31일 -

3년만에 월 수출 60억 달러대로 추락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내수 부진으로 3년 만에 울산의 월간 수출액이 60억 달러대로 떨어졌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의 주력수출 품목 가운데 석유제품 수출이 15.8%, 석유화학제품이 14.7% 감소하는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수출이 12% 줄어든 69억 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액도 울산 수입품목...
옥민석 2014년 03월 31일 -

여성 5명 성폭행 50대 징역 15년
울산지법은 주택과 주점에서 여성 5명을 성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55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10년간 박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5년부터 2007년 사이 여성이 혼자 사는 주택에 침입하거나 주점에 들어가 5명을 성폭행하...
이용주 2014년 03월 31일 -

(R)대책없는 크레인 사고
◀ANC▶ 최근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고 있습니다. 사고예방은 물론 당국의 철저한 사후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65m 높이의 대형 크레인이 휘청이더니 순식간에 도로 위로 내동댕이 쳐집니다. 크레인이 넘어지는 ...
최지호 2014년 03월 31일 -

울산 벚꽃 이번 주 절정
울산지방은 이번 주 벚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방의 지난 28일 낮 최고 기온이 24.8도로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높은 3월 기온을 기록하는 등 고온현상으로 인해 올해 벚꽃이 평년보다 사흘 빨리 개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대는 올해 울산의 벚꽃은 이번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
서하경 2014년 03월 31일 -

낮 최고 19.3도, 내일은 낮 최고 20도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3\/3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9.3도로 평년기온을 4도 정도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으며 8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후반부터 예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31일 -

현대차 비정규직 특별교섭 재개 여부 관심
그동안 교섭을 거부했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가 조건부 협상재개를 제안해 특별교섭 재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해고자 복직과 신규채용 중단 등에 대해 사측이 분명한 입장을 밝히는 것을 전제로 특별협의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해고자 복직이나 신규채용 중단 모두 회사...
서하경 2014년 03월 31일 -

주택가 돌며 상습절도 20대 구속(그림x)
중부경찰서는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7일 중구 남외동의 한 주택에서 23만원이 든 돼지저금통을 훔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3월 31일 -

술집에서 흉기 휘두른 베트남인 '집유'
울산지법은 캄보디아인들과 싸우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인 B씨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보호관찰 3년을 선고했습니다. B씨는 동료들과 지난해 한 술집에서 캄보디아인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하자 흉기를 휘둘러 2명에게 전치 2에서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03월 31일 -

[시민에게 묻는다] 박맹우 12년의 평가
◀ANC▶ 12년 동안 울산 시정을 이끌다 퇴임한 박맹우 울산시장에 대해 어떤 평가가 내려지고 있을까요? 울산 시민들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태화강. 비만 오면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던 '죽음의 강'이 1급수 하천으로 변모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이 강력하게 추진해온 ...
유영재 2014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