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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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주택거래 '급증'..신규분양 '저조'
◀ANC▶ 정부의 잇단 부동산 경기 부양대책 이후 울산지역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택거래가 급증하고 가격도 오르는 반면 신규 분양시장에는 여전히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말 입주를 시작한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2천 세대에 가까...
이상욱 2014년 04월 15일 -

현대차 노사,복지 기금 1억5천만 원 전달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4\/15)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노사는 정부나 울산시의 지원 범위에서 벗어난 가구를 발굴해 생계비, 주거비 등의 명목으로 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3월부터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찾아 92가구에 1억 4천만...
서하경 2014년 04월 15일 -

현대차 비정규직 실무협의 무산
지난 10일 10개월 만에 재개된 현대차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4\/15) 낮 12시 30분 예정됐던 현대차 특별협의 실무협의가 아산지회 권모 간부의 공장출입 문제로 무산됐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권씨가 아산지회의 상임간부로 논의를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사측은 하청지회와...
서하경 2014년 04월 15일 -

데스크:울산] 개에게 물리면..책임은?\/수퍼
◀ANC▶ 애완견 기르시는 분 많죠 ? 최근 애견센터 직원이 손님의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이 기르던 개에게 물리면 누구 책임일까요 ?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진돗개 한 마리가 목줄을 잡은 남성 주위를 뱅글뱅글 돕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달려들어 남성의 다리를 공격하다 한쪽 손을 덥썩 물...
이용주 2014년 04월 15일 -

현대차 공장 화재…1명 화상
오늘(4\/15) 오전 0시50분쯤 울산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수출선적팀 방청공장 보전반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5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현대차 협력업체 직원 26살 이 모씨가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
2014년 04월 15일 -

(경남)봄철 졸음운전 '위험천만'
◀ANC▶ 이제 완연한 봄인데요,이럴때일수록 졸음운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1년 중 4월에,그것도 낮 2시에서 4시 사이에 졸음운전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사망률이 특히 높다고 합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CCTV----------------- 터널을 내달리던 트럭이 갑자기 좌우로 비틀거리다 벽...
2014년 04월 14일 -

제17회 울산연극제 18일 개막
제17회 울산연극제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울산문예회관, 중앙소공연장 등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울산연극제에는 극단 푸른가시, 하얀코끼리 등 5개 극단이 참여해 전국연극제 출전 티켓을 놓고 열전을 벌입니다. 개막공연은 18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이산의 아픔과 갈등으로 힘겨워하는 가족사를 ...
서하경 2014년 04월 14일 -

내일 27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
오늘(4\/14)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1.1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겠으며 아침 최저 기온은 9도, 최고 기온은 27도까지 올라 올 봄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14일 -

암각화 인근 바위서 또 공룡발자국 발견
국보 반구대 암각화 인근 대곡천에서 또 다시 공룡발자국이 확인됐습니다. 이상목 암각화 박물관장은 현장조사를 통해 2m 크기의 바위 표면에 공룡발자국 5개를 확인했고, 이는 1억년 전 백악기 중생대 용각류의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반구대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에...
2014년 04월 14일 -

집행유예 기간에 강도..징역 3년 6월
울산지법은 오늘(4\/14) 집행유예 기간에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절도죄로 집행유예 기간이던 김씨는 지난해 11월 귀가하는 50대 여성을 따라가 골목에서 폭행하고 손가방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