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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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 사내하청 근로자 상당수 "임금인상 필요"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임금 인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가 하청 노동자 천40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필요한 것을 묻는 질문에 '임금인상'이 57.3%로 가장 많았고, '정규직과 성과금 동일적용', '고...
이용주 2014년 04월 16일 -

검찰, 포스코 자회사 압수수색
울산지검이 오늘(4\/16) 포스코 자회사인 포스코 P&S를 압수수색해 거래내역이 담긴 회계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관계자는 이번 압수수색이 이 회사 임원의 개인비리 혐의와 관련해 이뤄졌다고 밝혔지만, 향후 수사가 포스코나 다른 계열사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돈욱 2014년 04월 16일 -

윤종오, 북구청장 재선 도전
윤종오 북구청장이 오늘(4\/16) 북구청장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소속인 윤 청장은 진보의 가치가 보편의 가치가 되도록 더 낮은 자세로 참여와 소통의 구청장이 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6.4 지방선거에서 북구청장 선거에는 윤 청장 외에 새누리당에서는 김수헌, 박기수, 박천동 예비후보가 치열한...
옥민석 2014년 04월 16일 -

현중노조 임금 13만여 원 인상요구안 확정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해 임금 13만2천13원 인상을 포함한 50개의 임금고하 단체협약 요구안을 확정하고, 오는 17일 회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노조의 요구안은 12년 만에 가장 높은 임금인상안을 포함해 성과금 '250% + 추가'등이며 전 집행부가 추진한 조합원 휴양소와 휴양림은 회사가 매입해 운영.관리하는 요구안도 마...
서하경 2014년 04월 16일 -

검찰, 승부조작 씨름선수 징역형 구형
씨름 승부조작사건에 연루된 전 울산 동구청 소속 씨름선수와 관련자들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법 형사3단독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전 동구청 소속 씨름선수 37살 장모씨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천300만원과 벌금 2천600만원을, 장씨에게 돈을 건넨 27살 안 모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
이용주 2014년 04월 16일 -

퀵서비스 고객정보 13만건 빼돌린 일당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6) 경쟁업체로 이직하며 고객정보 13만 5천여건을 빼내간 혐의로 4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한 퀵서비스 업체에 근무하던 이들은 지난해 12월 경쟁업체로 이직하며 고객의 이름과 주소지, 배송 이력 등이 기록된 고객정보를 빼돌려 영업활동에 이용한 혐의...
이돈욱 2014년 04월 16일 -

마이스터고 지정된 현대공고 기숙사 신축
현대공고는 오늘(4\/15) 민계식 현대학원 이사장, 임태원 교장,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 최원길 현대미포조선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숙사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이 기숙사는 연면적 5천950㎡에 지상 9층 규모로 내년 2월 완공됩니다.\/\/\/TV 모두 182실에 364명의 학생이 생활할 수 있...
2014년 04월 15일 -

현대모비스 글로벌 사보, 美 경진대회 대상
현대모비스는 자사의 글로벌 사보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이 주최하는 사보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은 2001년부터 전 세계 기업들이 발간하는 사보를 대상으로 업체들의 사내 소통 역량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으며, 현대모비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
이상욱 2014년 04월 15일 -

울산지역 사설학원 통학차량 신고율 3.4%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지역 사설학원의 통학차량 신고율이 813대 중 28대로 3.4%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울산지역 국·공립 어린이집의 경우 통학차량 771대 중 754대로 97.7%가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은 영세시설의 경우 지입차량으로 운행되는 경우가 많아 신고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결...
이돈욱 2014년 04월 15일 -

(R)기차역 입장권 폐지해야
◀ANC▶ 몸이 불편하거나 무거운 짐을 든 가족과 친지를 위해 기차역 플랫폼까지 마중을 나간 경험, 한 두번 씩 있으실 텐데요, 입장권을 끊고 플랫폼에 드나들어야 한다는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다 노약자를 위해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기...
최지호 2014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