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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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발전연구원,구역별 범죄예방책 제시
울산발전연구원은 공공기관과 공동·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5개 구역별 범죄예방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변일용 박사는 '울산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설계 적용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공공기관의 경우 출입구를 1∼2개로 최소화하고, 투시형 펜스 설치를 권장했습니다. 또 학교시설은 건...
이상욱 2014년 04월 14일 -

지명수배 받던 10대 편의점 털다 덜미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4) 편의점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현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갈 등의 혐의로 지명수배 2건과 지명통보 8건으로 수배중인 상태였던 김군에 대해 여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4년 04월 14일 -

투데이:울산] 원유유출 후유증 심각\/수퍼
◀ANC▶ 지난 4일 발생한 에쓰오일 원유유출 사고의 후유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민은 물론이고 출동한 소방관전원이 각종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원유 15만 배럴 이상이 유출된 최악의 사고. 땅으로 흘러든 원유로 인한 오염도 문제지만, 사고 이후 실시한 주변 악취조사에...
이돈욱 2014년 04월 14일 -

지적장애 여성 성폭행한 30대 징역 6년
울산지법은 오늘(4\/14) 지적장애 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개인정보 7년 공개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지적장애 여성을 모텔로 데려가 강제로 성관계를 맺고, 또 다른 지적장애 여성을 수차례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4월 14일 -

(R) 고래와 함께 봄나들이
◀ANC▶ 다시 문을 연 고래생태체험관에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고래와 함께 봄나들이를 즐겼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손에 잡힐 듯 가까이에서 재롱을 부리는 돌고래의 모습에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꽃분이의 출산을 위해 폐쇄됐던 고래생태체험관이 다시 문...
이용주 2014년 04월 13일 -

(예비용)독도수호 박어둔을 아시나요?
◀ANC▶ 조선 시대 울릉도와 독도 수호에 앞장서고도 안용복에 가려져 있던 울산 출신 어부 박어둔에 대한 재조명작업이 활발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693년 조선후기 40여 명의 어부와 울릉도에 갔다가 일본에 납치된 안용복. 이 때 박어둔은 안용복과 함께 일본으로부터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
서하경 2014년 04월 13일 -

주택가 사행성 게임장 운영한 일당 검거
남부경찰서는 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업주 48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야음동의 주택가에서 게임기 64대 규모의 일반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돈으로 바꿔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14년 04월 13일 -

그린벨트에 수소충전소 건립 건의
울산시가 수소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그린벨트에도 수소 충전소가 건립될 수 있도록 하는 규제개혁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주재로 열린 규제발굴 토론회에서 LPG충전소가 그린벨트에 건립되는 것처럼 그린밸트내 수소충전소 건립도 가능해야 한다며, 관련법 개정을 건의...
이상욱 2014년 04월 13일 -

'서현이 사건' 판결 비난여론 확산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계모에 대해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15년을 선고한 울산지법의 판결을 두고 누리꾼과 시민단체, 정치권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누리꾼과 시민단체들은 법원이 국민의 법 감정을 무시하고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다며, 아동학대 범죄의 양형 기준 강화를 요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14년 04월 13일 -

치매 앓는 어머니 살해한 30대 영장
울주경찰서는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4\/12) 새벽 울주군 온산읍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54살 황 모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간호해 온 김 씨가 평소에도 어머니를 폭행했는지 조사하기 위...
2014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