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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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법 1년.. PC방 흡연행위 가장 많이 적발
지난해 7월 금연법 시행 이후 1년 동안 울산에서는 PC방 내 흡연 행위가 가장 많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지난 달 말까지 11개월 동안 울산에서는 총 262건의 금연구역 위법 행위가 적발됐고, 이 중 85.9%인 225건이 PC방 내 흡연 행위였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올 하반기에 구*군 합동으로...
유희정 2014년 06월 30일 -

방어진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완료
방어진항의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이 완료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2년부터 98억원의 예산을 들여 방어진항 12만 6천여㎡의 해역에서 8만 톤의 오염퇴적물 수거를 마치고 다음달(오는) 2일 울산수협에서 정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197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방어진항은 항만이 반 폐쇄적이고 조석간...
서하경 2014년 06월 30일 -

<내일 민선 6기 출범> "설렘과 기대"
◀ANC▶ 울산광역시 민선 6기가 내일(오늘) 출범합니다. 12년만에 새 수장을 맞는 만큼 시민들의 희망과 기대감도 높은데요, 김기현 시장 당선인은 시민과의 소통을 주제로 간소한 취임행사를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갑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민선 6기 김기현 울산 광역시장 당선인이 꼬리표를 떼고 120만 ...
이상욱 2014년 06월 30일 -

온산*온양지역 원룸 건축허가 제한
울주군은 온산과 온양읍 지역의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달 7일부터 다가구주택의 건축허가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온산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인 온산과 온양읍에는 근로자들을 위한 원룸이 최근 몇년사이에 무분별하게 건립돼 음식물 쓰레기 무단투기,불법주차 등의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007...
서하경 2014년 06월 30일 -

7월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
허가받지 않은 무기를 이용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이 7월 한달 동안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경찰은 각종 총기류와 폭발물, 흉기류 등의 불법무기를 자진 신고할 경우, 불법무기 소지와 은닉에 관한 형사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습니다. 불법무기를 가지고 있다가 적발되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
최지호 2014년 06월 30일 -

숙박시설 안전점검 대거 적발..보완명령
울산시는 최근 모텔 등 숙박시설 88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62.2%인 61개 시설에서 98건의 결함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98건의 결함 중에는 화재사고에 대처할 소방분야가 56.1%인 55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 36건, 가스 7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누전차단기 미설치와 화재수신기 비상전원 ...
이상욱 2014년 06월 30일 -

"무자격 교사 배치 어린이집 과징금 정당"
울산지법은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이 모씨가 울주군을 상대로 제기한 과징금처분 등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교사 자격이 없는 사람을 배치하고 기본보육료 330만원 상당을 받는 등 영유아교육법을 위반한 사실이 적발돼 울주군으로부터 과징금 3천만원 등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용주 2014년 06월 30일 -

현대기아차 멕시코에 생산기지 확충
현대기아차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의 몬테레이에 생산공장을 짓기로 하고 다음 달 멕시코 주정부와 MOU를 체결한 뒤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연간 30만대 생산이 가능한 멕시코 공장은 K3와 프라이드 등 중소형 차종을 생산할 예정이며, 북미자유무역협정에 따라 북미로 무관세 수출이 가능해집니다. 오는 2016년 남미지...
서하경 2014년 06월 30일 -

이웃집 여성 성폭행 시도 30대 '징역 5년'
울산지법은 이웃집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32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2010년 이웃집에 몰래 들어가 혼자 있던 여성을 흉기를 위협하고 때린 뒤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씨는...
이용주 2014년 06월 30일 -

풀뿌리주민연대, 시민의 뜻 반영해야
울산풀뿌리주민연대는 오늘(6\/30) 기자회견을 갖고 새롭게 출범하는 울산시와 구군의 지방행정은 시민참여를 더욱 보장하고 확대하는 방향으로 운영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지방자치가 제대로 뿌리내지 못한 것은 시민의 뜻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시민들이 정치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
옥민석 2014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