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예비\/ 양심 버리기 그만!
◀ANC▶ 일산해수욕장이 (지난 27일) 문을 연 가운데 진하해수욕장도 다음달 1일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피서철에 들어섰습니다. 이맘때 늘 되풀이 되어 온 골칫거리, 바로 피서지 쓰레기 불법투기인데요. 한 지자체가 불법투기범을 적발하겠다며 주민 감시단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불볕더위...
이용주 2014년 06월 29일 -

내일 흐린 날씨, 낮 최고 27도
휴일인 오늘(6\/29)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25.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30)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9도에서 2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 기온을 웃도는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다 목요일쯤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
유희정 2014년 06월 29일 -

양형기준 강화 '서현이법' 9월 시행
지난해 10월 국민의 공분을 사게 만든 울산 '서현이 사건'을 계기로 제정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오는 9월29일부터 시행·적용됩니다. '서현이법'은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인 보호·양육·치료·교육 등을 소홀히 해 사망에 이르게 할 경우 최대 무기징역에 처하도록 하는 등 가중처벌...
2014년 06월 29일 -

예비\/ 울산 교육 외부 소통 미흡
◀ANC▶ 다음달부터는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재선 교육감으로서 울산 교육계를 새롭게 이끌어갑니다. 김 교육감은 지난 임기 동안 학력 부분에서 많은 성과를 냈지만 각종 교육 사업과 관련해서는 외부와 소통하는데 미흡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지난 4년 ...
유영재 2014년 06월 29일 -

울산시청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울산시청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오늘(6\/29)로 운영을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조문객이 하루 평균 10명 미만 수준으로 줄었고, 장기간 분향소를 운영한 만큼 조문을 원하는 시민 대부분이 조문을 마친 것으로 판단해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청 분향소는 지난 4월 28일부터 문을 열...
유희정 2014년 06월 29일 -

김기현 시장 당선자, "원전 확대 재검토해야"
김기현 울산시장 당선자는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에 대해 근본적인 판단을 달리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당선자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터에서 고리 원전 1호기 등 노후 원전에 대해 주민들이 수용하지 않는다면 설계 수명을 연장해서는 안 되며,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볼 때 신재생 에너지 개발이 바람직하...
최지호 2014년 06월 28일 -

울산 노래방 화재..천400만원 피해(사진)
어제(6\/27) 오후 6시40분쯤 (울산) 남구 신복로의 한 상가 2층 건물에 있는 노래방에서 불이 나 1천400 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노래방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불이 나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의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노래방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
유영재 2014년 06월 28일 -

200억 대 장물 구입한 기업인 '실형'
울산지법은 협력업체 직원들이 대기업에서 훔친 200억 원 대의 동 제품을 구입해 중국에 팔아온 혐의로 기소된 중소기업 운영자 김모 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울산의 한 대기업에서 훔친 장물인 줄 알면서 138차례에 걸쳐 200억 원 상당의 동 제품을 47억 원에 구입해 ...
최지호 2014년 06월 28일 -

노인학대 신고 해마다 증가
울산 노인보호 전문기관은 노인학대 신고가 지난 2천10년 이후 해마다 늘어 지난해의 경우 한해 전보다 6건 늘어난 338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신고된 노인 학대로는 비난과 모욕, 위협 등의 정서적 학대가 58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체적 학대와 방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6월 28일 -

수출도시 위상 '흔들'(예비)
◀ANC▶ 울산 수출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앞으로의 전망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주력산업 수출 둔화가 두드러지고 중국의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들어 부진을 면치 못하던 울산의 수출이 모처럼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CG)지난 2월 바...
서하경 2014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