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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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덕양 창립 50주년 기념식
국내 최대 수소가스 공급업체이자 울산 향토기업인 덕양이 오늘(7\/2) 오전 울산 제3공장에서 창사 50돌 기념식을 겸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덕양은 1964년 이덕우 회장이 중구 학산동에 '울산산소' 간판을 걸고 가스 판매업을 시작한 이래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덕양은 현재 울산 1,2,3 공장을 비롯해 서산, 여수, ...
유영재 2014년 07월 02일 -

연속1\/자동차) 호주 자동차산업의 몰락
◀ANC▶ 울산 경제를 대표하는 자동차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자동차 회사들이 일제히 생산중단을 선언한 호주 자동차산업의 몰락을 취재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인구 4백만명의 호주 최대 제조업 도시 멜버른.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호주, 그리고 멜...
이돈욱 2014년 07월 02일 -

보행자 통로서 자전거 사고 '지자체 책임 60%'
울산지법은 지난 2012년 태화강변에서 자전거를 타다, 가로 세로 50cm 가량 함몰된 부분에 바퀴가 빠져 다친 김모 씨가, 남구청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씨에게 790만 원 상당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전방주시 의무 등 김 씨의 과실과 자치단체의 안전 관리 책임이 ...
최지호 2014년 07월 02일 -

(투데이 울산)기초연금 혼란 북새통\/수퍼완
◀ANC▶ 이달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20만 원의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는데요, 일단 신청하고 보자는 식의 방문 상담으로 일선 동사무소는 북새통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사무소 한 켠에 마련된 기초연금 신청창구.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면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지, ...
최지호 2014년 07월 02일 -

현대중공업 파견 근로자 4만7백명..전국 최고
전국에서 파견 근로자 수가 가장 많은 회사는 현대중공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300명 이상의 근로사업장 2천9백여 곳을 조사한 결과, 현대중공업의 간접 고용 근로자 수는 4만7백여명으로 기간제 포함 정규직 2만7천여명의 1.5배이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소재 기업 가운데 간...
이용주 2014년 07월 02일 -

송철호 출마..새누리 대 무소속 가닥
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등록을 1주일여 앞두고 송철호 변호사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해 새누리당 대 무소속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은 오늘(7\/2)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일색의 울산에서 유쾌한 견제를 할 수 있는 힘있는 야당 국회의원...
이상욱 2014년 07월 02일 -

처용문화제> 규모축소 위기 봉착
◀ANC▶ 처용문화제가 국비 부정사용 논란에 휩싸이면서 지원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음주 실사에 나서는데 결과에 따라 처용문화제 국고보조금이 중단될 수 있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부터 처용문화제 기간 개최된 아시아지역 공연팀이 모여 음악...
서하경 2014년 07월 02일 -

6전 7기 송철호 VS 새누리 맞대결
◀ANC▶ 이번 7.30 남구 을 보궐선거는 무소속의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과 새누리당 후보간 맞대결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송철호 전 위원장은 새누리당 일당 독주를 막기 위해 무소속 범야권 시민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침묵을 깨...
이상욱 2014년 07월 02일 -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김종무 내정
제 6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김종무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 21명은 오늘(7\/2) 의원총회에서 김종무 의원과 박영철 의원을 상대로 의장 선출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종무 의원이 전반기 의장으로 내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재선의원 10명이 지난달 중순 중구 출신의 박영철 의원을 ...
이상욱 2014년 07월 02일 -

법원 "정원초과 요양급여 챙긴 기관 취소 정당"
울산지법은 한 사회복지법인이 울주군을 상대로 제기한 장기요양기관 지정취소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정원을 초과해 요양급여비용을 챙긴 요양기관에 대한 지정취소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적발된 기관이 입소 정원보다 10명을 초과해 요양급여비용을 보험공단에 청구하는 수법으로 4백만 원 상...
최지호 2014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