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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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2014 유물구입 계획 공고
울산박물관은 전시 연구.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14년 유물구입 계획을 오늘(7\/10)자로 공고했습니다. 공고에 따르면 신청은 다음달 18일부터 22일까지 유물매도 신청서와 유물명세서 등을 작성해 울산박물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됩니다. 신청자격은 개인 소장자나 문화재 매매업자 또는 법인이며, 도...
이상욱 2014년 07월 09일 -

'낙뢰 정전' 석유화학업체 속속 정상화
어제(7\/8) 오후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벼락이 치면서 정전 사고가 발생한 울산석유화학단지 내 업체들의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한주 등에 따르면 정전을 겪은 총 14개 업체 중 한주, 한화케미칼, 금호석유화학, 이수화학 등 8개 업체가 정상 가동해 제품 생산에 들어갔습...
2014년 07월 09일 -

울산, 손상화폐 3천800만원 교환
올해 상반기에 울산 시민이 교환한 손상된 화폐가 모두 3천 800만 원 규모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불에 탔거나 훼손돼 새 돈으로 교환해 준 규모는 모두 92건에 금액은 3천 805만 여 원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교환 액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금액은 943만 원 가량 증가한 것이며, 지난해보다 ...
옥민석 2014년 07월 09일 -

'알선수재' 혐의 울산교육감 친척 추가 체포
울산지검 특수부는 알선수재 혐의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또 다른 친척인 공사업자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업자가 교육감 친척임을 내세우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으며 수사중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혐의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말에도 업체로부터 금품을 챙긴 혐의로 김 교육감의 ...
2014년 07월 09일 -

송유관 생산업체 작업 근로자 숨져(온산소방)
오늘(7\/9) 오전 11시5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송유관 생산업체에서 원통형 제품의 크기를 재는 작업을 하던 근로자 47살 이모 씨가 기계 설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근로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위반과 기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방서, 소방자료실
최지호 2014년 07월 09일 -

화학공단·주택 화재 잇따라..2천 7백만원 피해
오늘(6\/9) 새벽 0시 20분쯤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중질유 분해공장에서 불이나 열처리 시설 일부를 태워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열교환기가 파손되며 디젤유가 흘러내리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3시쯤에는 온산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가...
2014년 07월 09일 -

'산업단지 헐값 처분'..8억 원 가로챈 5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9) 국가산업단지를 헐값에 판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7년 미포국가산업단지 부지를 소유한 회사의 임원 행세를 하며 한 기업인에게 접근해, 계약금 등 8억 원 상당을 가로챈 뒤 도피 생활을 해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
최지호 2014년 07월 09일 -

커피전문점 창업 크게 늘어
경기불황속에서도 커피전문점 창업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까지 울산시에 신고된 커피전문점 수는 모두 699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00여 곳에 비해 40%가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지역의 커피전문점이 85곳으로 1년 사이에 무려 203.6%나 급증해 가장 증가율이 높았으며 중구지역이 올해 12...
옥민석 2014년 07월 09일 -

크레인에서 기름 3백 리터 유출
오늘(7\/9) 낮 12시30분쯤 남구 삼산동 여천교 인근 도로에서 43살 박모 씨가 몰된 25톤 크레인에서 기름 300리터가 유출돼 1시간 30분여 만에 방제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압기로 들어가는 크레인 하부 연료호스가 찢어져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최지호 2014년 07월 09일 -

화학공단 순간 정전 속수무책
◀ANC▶ 예기치 않은 벼락으로 인한 순간 정전으로 울산석유화학공단 업체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사고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지만 보상받을 길도 막막하고 사고를 예방할 뾰족한 방법도 없다는 겁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울산 석유화학공단에 전력을 공...
서하경 201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