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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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차량에서 불..1천6백만 원 피해(동부소방)
오늘(7\/8) 새벽 3시2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 도로에 세워져 있던 23살 임모 씨의 차량에서 불이 나, 옆에 있던 오토바이 1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결함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
최지호 2014년 07월 08일 -

전교조 전임자 복귀 시한 2주 연장
교육부가, 법외노조가 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임자들의 복귀 시한을 2주 연장하기로 함에 따라 울산시교육청도 지난 3일 전교조 울산지부 전임자 3명에 대한 복귀 명령을 취소하고 시한을 연장했습니다. 한편,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는 10일 김복만 교육감과 면담이 예정돼 있지만 김 교육감이 지난 6일 담석증 수술을 받...
유영재 2014년 07월 08일 -

처용문화체 사무처장 사표..축제 차질
국비정산 문제로 논란을 빚었던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처장이 사표를 제출해 처용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월드뮤직페스티벌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사무처장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행정지연으로 국비 정산이 늦어졌고, 해외초청 가수들을 위한 식비,간담회 명목으로 예산을 썼다며 개인적으로 유용한 적은 없다고...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 -

홈플러스 노조 임금인상 촉구
홈플러스 노동조합은 오늘(7\/8) 중구 복산동 홈플러스 앞에서 '생활임금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홈플러스노조 회원은 홈플러스 영업이익이 최근 몇년간 수십배 늘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의 한달 임금은 100만원도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홈플러스 전...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 -

울산 소설가 권비영 '덕혜옹주' 영화로 제작
울산 소설가 권비영씨의 '덕혜옹주'가 영화로 만들어집니다. 영화제작사 데이지엔터테인먼트는 권씨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나리오 수정본이 완성돼 내년 상반기부터 크랭크인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덕혜옹주의 메가폰을 잡은 허진호 감독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을 제작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 -

공항 살리기 안간힘
◀ANC▶ KTX 개통으로 직격탄을 맞은 울산공항이 고속철도에 빼앗긴 고객들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항공 요금을 KTX보다 저렴하게 할인하는 등 승객 유치전도 활발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낮 시간대 울산공항. 손님이 없어 대합실이 텅 비었습니다. 울산공항은 2010년 KTX 울산역 ...
유영재 2014년 07월 08일 -

<울산시의회> 이대로 '안된다'
◀ANC▶ 새누리당 일색인 울산시의회가 계파싸움으로 개원을 연기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시의원 22명 가운데 21명이 새누리당 소속이어서 거수기 전락이 우려됐던 터라 시민들의 실망감은 이제 시의회 무용론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제 6대 울산시의회 개원이 당초보다 ...
이상욱 2014년 07월 08일 -

화재 50% 감소·생활안전 민원 12% 증가
울산 소방본부는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24건의 화재로 31억 6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48건에 79억원과 비교해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화재 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올 상반기 사망 4명·부상 20명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사망자가 3명이 더 많았습니다. 생활 안전분야 민원은 올 상반...
이상욱 2014년 07월 08일 -

밤부터 10일까지 태풍 영향권
태풍 너구리가 북상하면서 울산은 오늘(7\/8) 밤부터 모레까지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7\/8) 낮부터 너울과 높은 물렬로 인해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며 해안가 마을은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태풍의 앞부분에 만들어진 비구름의 영향으로 울산지...
옥민석 2014년 07월 08일 -

울주군 다개마을 무분별한 축사 건립 반대
울주군 언양읍 다개마을 주민 100여 명은 오늘(7\/8) 울주군청 앞에서 무분별한 축사 추가 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에 50여 곳의 축사가 들어서 악취고통을 겪고 있는데 최근에는 외지인들의 대형화된 축사가 건립되고 있다며 주민동의 없는 축사 건립 허가를 즉시 취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