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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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국 진입 동해가스전 가스 생산 10주년
우리나라를 세계 95번째 산유국 반열에 올려놓은 동해-1 가스전에서 천연가스와 원유를 생산한 지 10년을 맞았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울산 남동쪽 58㎞ 지점 울릉분지에 있는 동해-1 가스전은 지난 2004년 7월 11일 국내 처음으로 상업적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동해-1 가스전에서 지금까지 생산.공급한 천연가스는...
서하경 2014년 07월 10일 -

울산 - 인도 교류 강화..투자 논의
인도와 울산시가 무역과 투자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교류 강화에 나섭니다. 프라카쉬 주한 인도대사가 오늘(7\/10)과 내일(7\/11) 이틀동안 울산을 방문해 김기현 울산시장과 김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만나 경제적 파트너십 강화와 기업 간 교류 확대에 대해 논의합니다. 내일은 인도대사 일행이 현대중공업과 울산...
옥민석 2014년 07월 10일 -

구군 단체장. 고위직 인사교류지침 개정 건의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고위직 공무원 인사를 독점하고 있는 울산시의 인사교류지침에 대해 기초단체장들이 폐지를 건의해 결과에 관심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5개 구군단체장은 최근 김기현 울산시장에게 4급 이상의 승진임용과 발령 등을 울산시에서 하도록 규정돼 있는 인사지침을 개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
옥민석 2014년 07월 10일 -

울산 태풍 영향권 벗어나..큰 피해 없어
울산지방은 별다른 피해 없이 제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권에서 차츰 벗어나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 너구리가 일본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세력이 약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태풍 영향으로 내린 비는 2.2mm에 그쳤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소방본부는 밤 사이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
유영재 2014년 07월 10일 -

(투데이 울산)시신 확보하려고..119 도청
◀ANC▶ 사망사고 현장에서 시신을 먼저 확보하기 위해 119 소방 무전을 도청한 일당들이 붙잡혔습니다. 소방무전이 도청에 취약한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뾰족한 대책은 없는 실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월 울산 남구에서 한 20대 남성이 사촌동생을 살해하고 119에 신고를 했습니다. ...
2014년 07월 10일 -

울산시 지방공무원 13명 공개채용
울산시는 제 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1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행정과 수의·약무직 7급 6명과 방재안전·의료기술직 9급 3명을 공개경쟁 으로, 기계분야 등 공업·시설직 9급 4명은 고졸자 경력경쟁으로 각각 선발합니다. 방재안전직 9급 2명 선발은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부문 강화 정책에 따...
이상욱 2014년 07월 10일 -

울산시의회 의장단 윤곽..막판 진통
자리싸움과 계파갈등으로 개원이 일주일 연기된 울산시의회 의장단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은 박영철 의원이 다시 맡기로 했으며 부의장은 지역 안배를 고려해 울주군의 허령과 북구의 배영규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운영위원장에는 김정태, 행정자치위원장에는 송병길, 그리고 논란이 됐던 교육위...
옥민석 2014년 07월 10일 -

여천천 석탄부두 인근 숭어 집단 폐사
오늘(7\/10) 오전 7시쯤 남구 여천천 하류 석탄부두 정문 인근 지점에서 물고기떼가 폐사해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환경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시는 폐사한 물고기는 몸길이 10cm 안팎의 숭어 7~8백마리로 밝혀졌으며, 수질오염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수산과학원과 보건환경연구원등에 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
최지호 2014년 07월 10일 -

119 무전 도청해 시신 옮긴 장례업자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0) 119 무전을 도청해 사고 현장에서 시신을 운반하는 데 활용한 혐의로 41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46살 이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청전문가인 박씨는 지난 1월부터 119 무전 내용을 도청한 뒤, 사망사고가 벌어진 장소 등을 장례업자인 이씨 일당에게 전달해 이들이 현장...
이돈욱 2014년 07월 10일 -

태블릿PC로 불법 게임장 운영 업주 입건(남부서)
남부경찰서는 오늘(7\/10) 태블릿PC를 이용해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34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건물에 불법 PC게임기 60대를 설치하고 회원제 게임장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4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