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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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 불량 12개 업체 적발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앞두고 식당과 배달음식에 대해 실시한 위생 단속에서 12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음식점 영업을 한 8곳과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재료를 보관한 배달음식점 3곳 등입니다. 울산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형사입건 등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14년 07월 11일 -

스탠딩\/마른 장마에 폭염..'식수난'
◀ANC▶ 울산은 장마철에다 태풍까지 지나갔지만 여전히 강수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4.3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까지 이어지면서 울산의 댐들은 바닥을 드러낸 채 식수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시민에게 식수를 제공하는 ...
유영재 2014년 07월 11일 -

'일자리 질' 낮은 지역, 강원도·울산·부산 순
울산의 일자리 질이 강원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연구원의 지역별 일자리 질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은 조선과 자동차, 화학 등 대기업이 많아 고용안정성은 높았지만 고용평등과 근로시간 등이 최하위권에 속해, 전체적인 일자리의 질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특히 울산...
옥민석 2014년 07월 11일 -

수소타운 1년 만에 이산화탄소 145톤 절감
울주군 온산읍에 운영중인 수소타운에서 지난 1년 동안 줄인 이산화탄소가 145톤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월에 시범운영에 들어간 수소타운 145가구는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연간 145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였으며 가구당 전기료도 한전을 이용할 때보다 절반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
옥민석 2014년 07월 11일 -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원점서 재검토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서 탈락된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에 대해 울산시가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이번 달로 계획했던 전시컨벤션센터 예비타당성 재심요청을 하지 않고 사업추진 방향을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부산 벡스코에 이어 경주 전시컨벤션센터가 건립 중...
옥민석 2014년 07월 11일 -

박맹우-송철호, 정책 선거 매니페스토 협약
박맹우 새누리당 후보와 송철호 무소속 후보가 오는 30일에 처리지는 남구을 보궐선거에서 네거티브 없는 정책선거를 다짐했습니다. 이를 위해 박맹우 후보와 송철호 후보는 오늘(7\/11) 오후 남구선관위가 마련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에 서명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17일부터 13일동안 진행되며 사전...
옥민석 2014년 07월 11일 -

납치의심 쪽지 하나 때문에...
◀ANC▶ 어린이가 쓴 것으로 보이는 '감금되어 있다' '살려달라'는 내용의 쪽지가 발견되면서 이틀에 걸쳐 경찰이 총출동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납치 의심이 되는 쪽지-- 동구에서 실내 골프장을 운영하는 이모씨가 가게 문을 열다 입구에서 발견했습니다. 파란색 색종이에 쓰여...
이돈욱 2014년 07월 11일 -

'알선수재' 혐의 울산시 교육감 친척 추가 영장
울산지검 특수부는 지난달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사촌동생을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한데 이어 오늘(7\/11) 김 교육감의 또 다른 사촌동생에 대해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사촌동생은 교육감의 친척임을 내세워 관련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
이돈욱 2014년 07월 11일 -

혁신도시 신세계 백화점 다음달 확정
울산혁신도시에 들어설 신세계 백화점의 규모와 호텔 건립 여부 등이 다음달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측은 현재 진행중인 용역결과가 나오는 대로 내부 논의를 거쳐 백화점 규모와 입점 브랜드, 영화관 등 문화와 편의시설 설치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현재 신세계측은 울산에서 영업중인 롯데, 현대백화점과 ...
옥민석 2014년 07월 11일 -

유흥가 변종 성매매업소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1) 귀청소방을 차려 놓고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0살 장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남구 달동의 한 상가 건물 2층에 귀청소방을 운영하며 내부에 샤워시설과 침대를 갖춘 밀실 6개를 설치해 여종업원에게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이돈욱 2014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