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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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0도..태풍 영향 밤부터 비
울산지방은 오늘(8\/1)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0도가 오르겠습니다. 북상중인 태풍 나크리의 간접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주말인 내일(8\/2)은 24~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태풍 경로에 따라 유동적이겠지만, 울산지역에는 다음주 화요일까지 10-50mm의 비가 ...
2014년 08월 01일 -

(LTE현장)서머페스티벌 개막
◀ANC▶ 오는 17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릴레이 콘서트를 이어갈 2014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조금전 시작된 뜨거운 공연 열기를 현장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돈욱 기자,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END▶ 기자) 네, 마침내 막을 올린 울산서머페스티벌의 열기는 올해도 어김없이 뜨겁습니다. 울산서...
이돈욱 2014년 08월 01일 -

현대고, 무학기 전국고교 축구 우승
울산 현대고가 무학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현대고는 어제(7\/31)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경남 창녕고를 3대 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고는 이번 대회 조별 예선에서 전주 영생고, 서울 오산고를 꺾었으며 16강전과 8강전에서 경남 진주고, 대구 현풍고를 물리쳤고 준결승...
2014년 08월 01일 -

학성공원 앞 교차로 교통개선사업 착공
복잡한 신호체계 때문에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학성공원 앞 교차로 교통개선사업이 이번 달부터 시작돼 오는 11월 말 완공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학성 교차로 교통 개선 사업을 통해 구교로와 가구거리를 1개 도로로 묶는 등 교차로 통행 방법을 단순화시킬 계획입니다. 학성공원 앞 교차로는 지난 4년동안 교통 사고로 ...
이상욱 2014년 08월 01일 -

동구·울주군의회도 행동강령 조례 촉구
울산시민연대는 울산시의회가 '지방의원 행동강령 조례' 제정에 나선 것은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첫 발을 내딛은 것이라며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아직 조례가 없는 동구와 울주군의회도 행동강령 조례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구와 남구, 북구의회는 겸직 금지와 이해관계가 있는 상임위원회 ...
옥민석 2014년 08월 01일 -

울산 수출>900억 달러도 흔들리나
◀ANC▶ 수출 중심의 울산의 경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불안한 노사관계 등으로 올해는 특히 수출 900억 달러 선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수출 천 억달러 재도전으로 야심차게 출발한 울산 경제. 환율 하락과 중국의 수요 감소 등으로 출발부터 삐걱거...
옥민석 2014년 08월 01일 -

현중, 여름 휴가 전 임단협 타결 어려울 듯
현대자동차에 이어 현대중공업도 여름 휴가 전 노사간 임금과 단체협상 타결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8\/1) 27차 임단협 교섭을 진행하지만 35개 단체협약 개정안과 통상임금 등에 대해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12년 만에 휴가 전 타결이 이끌어내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
서하경 2014년 08월 01일 -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본격 활동
울산시의회가 활발한 정책 연구 활동을 위해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가장 먼저 산업건설위원회 변식룡 의원을 대표로 한 '도심품격발전연구회'가 등록을 마쳤으며, 앞으로 3~4개 연구단체가 추가 등록할 것으로 울산시의회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의원연구단체가 정책을 개발하고 바람직한 대안...
옥민석 2014년 08월 01일 -

[돌직구40] 미등록 캠핑장 기승
◀ANC▶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울산에서도 캠핑 인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법 사설 캠핑장이 난립하면서 예기치 않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탐사보도부장입니다. ◀END▶ ◀VCR▶ 시민들이 많이 찾는 울산 인근 한 캠핑장. 숨겨진 관을 따라가자 더러운 물 웅덩이에 파리떼가 들끓습니다. 설...
설태주 2014년 08월 01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교육감 퇴진운동 예고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8\/1) 성명서를 통해 울산시 교육청 학교시설단에 대한 비리가 직급과 부서를 가리지 않고 총체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교육감 퇴진운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김복만 교육감이 몰랐다는 입장만 되풀이하며 조직 쇄신을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 김...
서하경 2014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