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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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하투 점화
◀ANC▶ 통상임금이 올해 노동계 여름투쟁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이어 현대중공업이 파업 카드를 꺼내 들면서 울산지역 노동계는 이번 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하투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금속노조 울산지부가 오는 20일과 22일 4시간 부분파업 예고로 본격적인...
서하경 2014년 08월 01일 -

2014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 개막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전국 최대 규모의 릴레이 콘서트 울산MBC 서머페스티벌이 오늘(8\/1) 저녁 8시 중구 남외동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이어집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리는 프라임콘서트에는 아이돌그룹과 인기 트로트가수 등이 총출동해 도심 속 화...
이돈욱 2014년 08월 01일 -

현대차 사장 "통상임금 변경 법 판단 우선"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법 판결 때문에 통상임금이 변경되어야 한다면 현대자동차도 법의 판단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여름휴가를 하루 앞두고 낸 담화문에서 노사협상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통상임금 문제와 관련해 "직원 여러분의 객관적이고 냉철한 판단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
최익선 2014년 08월 01일 -

택시발전법 시행령 제정 내용 홍보 강화
택시 운송사업법의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제정됨에 따라 오는 연말까지 법령 제정 내용에 대한 홍보가 강화됩니다. 택시 운송사업법의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이번 달부터 9개월동안 전국적으로 택시 감차보상 시범사업이 실시됩니다. 또 일반과 법인택시 운송사업자에 대한 경고 과태료가 500만원으로 늘...
이상욱 2014년 08월 01일 -

새누리당 '고무', 야권 '희망 봤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광역과 기초단체장에 이어 박맹우 국회의원 당선자까지 배출하자 한껏 고무된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번 보궐선거에서 박맹우 후보가 당선된 것은 견제가 아닌 경제를 살려달라는 유권자들의 뜻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반면 야권은 이번 보궐...
옥민석 2014년 07월 31일 -

시티투어 버스 1대 추가 투입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울산지역 산업관광 수요에 맞춰 울산 시티투어 버스가 한 대 추가로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특화하기 위해 지난해 정부가 주관한 산업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산업관광 전문 투어 버스 1대를 추가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 버스는 42인승으로, 현재 산업관광에 어울리...
이상욱 2014년 07월 31일 -

주택 방화추정 불..4명 사상
◀ANC▶ 오늘(7\/31) 오후 울산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70대 노모와 아들이 숨지는 등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다세대 주택. 에어컨 실외기가 완전히 타버렸고, 도시가스 배관이 시꺼멓게 그을렸습니다. 외삼촌이 기름을 뿌려 집에 불을 지르...
최지호 2014년 07월 31일 -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 2만 2천 8백대
울산시는 지난 2012년 4월부터 올 상반기까지 승용차 요일제를 추진한 결과, 대상차량의 8%인 2만 2천 861대가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승용차 요일제 시행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과 교통혼잡비용 등 86억 원의 사회적 비용을 절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평일에 하루 차를 운행하지 ...
이상욱 2014년 07월 31일 -

스탠딩\/ 혁신도시에 대형 편의시설
◀ANC▶ 신세계가 우정혁신도시에 백화점과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갖춘 대형 복합쇼핑센터 건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정혁신도시에는 종합병원까지 추진되는 등 편의시설이 잇따라 들어설 예정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신세계가 555억 원에 매입한 상업용지입니다. 우정혁신도시 진출을 위...
서하경 2014년 07월 31일 -

박맹우 당선.. 정치 지형은?
◀ANC▶ 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로써 새누리당은 독주 체제를 완성했고 반면 야권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됐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CG) 이변은 없었습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는 55.8%를 득표해 무소속 송철호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렸습...
옥민석 2014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