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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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제 '1석3조'
◀ANC▶ 여름철이면 전력사용량이 많아지는데요 에너지를 아끼면서 환경도 보호하고 덤으로 돈까지 벌 수 있는 이른바 1석 3조 재테크 방법이죠, '탄소포인트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가정주부 김차연 씨. 모든 전자제품을 멀티탭에 꽂아서 낭비되는 대기 전력을 차단합니다...
유영재 2014년 08월 06일 -

투데이:울산]경찰에 1천200차례 욕설..실형(수퍼)
◀ANC▶ 112나, 지구대, 경찰서를 가리지 않고 무려 1천200 차례나 욕설 전화를 건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55살 신 모씨가 경찰서와 112에 욕설 전화를 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1년. 자신이 구매한 휴대전화의 판매점 사장을 위치추적해 달라는 요구를 경찰관이 거절...
이용주 2014년 08월 06일 -

경찰에 1천200차례 욕설전화..항소심도 '실형'
울산지법은 경찰서에 상습적으로 전화해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최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의 1심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1년 경찰에 전화를 걸어 백여차례에 걸쳐 욕설을 해 벌금 150만원을, 이후 경찰에 2백여 차례에 걸쳐 전화로 욕설해 2012년 징역 10월의 실...
이용주 2014년 08월 06일 -

함월산 소나무 39그루 집단고사..원인 분석
중구 성안동 함월산에서 소나무가 집단 고사한 채 발견돼 당국이 원인 분석에 착수했습니다. 중구청은 함월산 내 소나무 39그루에 인위적으로 구멍을 뚫고 약제를 주입한 흔적을 발견하고 고사한 나무의 시료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원구원에 성분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나무를 손상시킨 사람에게...
최지호 2014년 08월 06일 -

'몸캠 피싱' 1천만 원 뜯어낸 일당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6) 불특정 남성을 상대로 스마트폰 영상 채팅을 유도한 뒤, 음란행위를 하게 하고 이를 녹화해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속칭 '몸캠 피싱' 수법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40살 이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 등 해외 서버에서 남성들이 음란행위를 하도록 유도한 뒤, ...
최지호 2014년 08월 06일 -

선거 참패..울산 야권 체질개선 변화 시도
6.4 지방선거에 이어 7,30 보궐선거까지 패배한 울산 야권이 본격적인 체질 개선작업에 나섭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안철수 신당 측과 민주통합당 출신으로 구성돼 있는 시당공동위원장 체제를 조만간 개편하고 유명무실화된 지역위원회를 부활시키는 등 조직을 재정비해 2016년 20대 총선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혁신비...
옥민석 2014년 08월 06일 -

다음 총선까지 뭐하나
◀ANC▶ 7,30 보궐선거가 끝나면서 다음 총선까지 20개월 동안 선거가 없습니다. 울산지역 여야 정당들도 이 기간동안 여러 활동들을 고심하고 있는데 새누리당은 민생 챙기기에, 야권은 체질 개선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계획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보궐선거까지 끝나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간 울...
옥민석 2014년 08월 06일 -

현대차노조 다음 주 파업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가 다음 주 초쯤 파업을 결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여름휴가 직후인 오는 12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이 자리에서 쟁의발생을 결의한 뒤 14일 찬반투표를 실시해 가결되면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노조가 임단협 교섭과정에서 결의한 파업 찬반투표가 부결된 사례가 없어 이번 쟁...
서하경 2014년 08월 06일 -

북구 호계*매곡지구 신 주거지 급부상
경기침체 등으로 수년간 사업진척이 지지부진하던 울산 북구 호계·매곡지구에 최근 2천 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면서 새로운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청에 따르면 호계·매곡지구내 2개 단지에 총 2천40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 사업계획승인이 신청됐으며 인근 신천동에도 대한토지신탁...
2014년 08월 06일 -

빌딩 사무실에 불..100만원 피해(남부소방서)
오늘(8\/6) 새벽 4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인근 건물 4층 사무실에 불이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새벽 시간에 불이 나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사무실 책상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