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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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갓길 여성 금품 빼앗으려 한 3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4) 귀가하는 여성을 따라가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3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3일 새벽 남구 무거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19살 김모 양을 흉기로 위협한 뒤 차량에 태워 3시간 가량 끌고 다니며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8월 05일 -

검찰, 울산항만공사 팀장 추가 기소
항만업계 비리를 수사 중인 울산지검이 울산항만공사 김모 팀장을 추가 기소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팀장이 기소되면서 항만업계 비리와 관련해 항만공사 전·현직 임직원을 포함해 모두 5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번에 기소된 김팀장은 이미 구속된 울산항만공사 김모실장이 근무하던 팀에서 함께 근무했던 ...
이돈욱 2014년 08월 05일 -

'안전 우려' 동구 대왕교 철거…새로 건설
동구청이 안전상 문제가 있는 대왕암공원의 대왕교를 철거하고 새 다리를 건설하기 위해 예산확보에 나섰습니다. 동구는 구비 천만원을 들여 2개월 동안 현 대왕교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내년도 울산시 당초예산에 대왕교 신설비 10억원 편성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철제 아치교인 대왕교는 현대중공업이 1995년 ...
이용주 2014년 08월 05일 -

동구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 상승률 최고
올해 상반기 동구지역 아파트가 울산지역 주택시장 상승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서베이가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을 분석한 결과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1.31%, 전세가격은 1.42%가 각각 올랐습니다. 하지만 동구지역의 매매와 전세가 상승률은 각각 8.26%와 5%로, 다른 지역보...
옥민석 2014년 08월 05일 -

낮 최고 33.3도..내일까지 무더위
오늘(8\/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33.3도까지 오르며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8\/6)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북상하고 있는 태풍 할롱은 주말인 오는 9일쯤 울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
이돈욱 2014년 08월 05일 -

<수능 D-100> 막바지 학습전략 세우자
◀ANC▶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투데이\/어제가 100일 전이었죠) 사찰마다 수험생들의 성공을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일선 학교에서는 막바지 입시전략을 짜느라 분주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사찰. 수능을 100일 앞두고 입시 ...
유영재 2014년 08월 05일 -

농*축협, 산림조합장 내년 3월 동시 선거
울산지역 농협과 축협, 산림조합장을 뽑는 동시선거가 내년 3월 11일에 실시됩니다. 울산에서는 농협 15곳과 축협 1곳, 원예농협 1곳, 산림조합 1곳 등 모두 18곳의 조합장을 새로 선출하며, 조합원 수는 3만 3천여 명입니다. 이번 조합장 동시선거는 선거의 효율성과 부정선거를 방지하기 위해 선관위가 관리합니다.
옥민석 2014년 08월 05일 -

울산시교육청 미복귀 전교조 직권면직 연기
울산시교육청이 미복귀 전교조 전임자에 대한 직권면직을 연기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미복귀한 전교조 울산지부장에 대한 직권면직을 교육부로부터 요청 받았지만 징계위원회 절차 등을 거치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고 아직 방침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에 앞서 미복귀 전교조 전임자에 대해 직권면직하...
유영재 2014년 08월 05일 -

울산외고 옹벽 붕괴 공사비 소송 장기화 조짐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옹벽붕괴 사고의 책임 소재를 놓고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울산시교육청과 시공업체 모두 법원의 강제조정을 거부해 소송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부산고등법원이 17억원의 공사비 중 5억원 상당을 시교육청이 시공업체에 지급하라고 강제조정안을 냈지만 교육청...
유영재 2014년 08월 05일 -

화물차 불법 구조변경 등 84명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5) 화물차 불법구조변경 등의 혐의로 재활용업체 대표 45살 김모 씨 등 70명과 차량 검사소 임직원, 공업사 대표 등 8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재활용업체들은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한꺼번에 많은 폐기물을 운반하기 위해 화물차 적재함에 최대 5m 높이의 불법구조물을 설치한 뒤 정기검...
최지호 2014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