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태화루 일대 간판정비사업 실시
4백년 만에 복원된 태화루와 조화를 이루는 거리 조성을 위해 태화루 인근 건물과 상점의 간판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중구청은 태화루가 위치한 우정사거리에서 한라궁전 상가까지 6백미터 구간에 대해 4억원의 예산을 들여 90개 업소 190개 간판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간판정비를 위해 8명 4개팀을 구...
이돈욱 2014년 09월 09일 -

(R)넉넉한 휴일..큰 정체 없어
◀ANC▶ 추석 연휴 넷째날인 오늘(9\/9) 도심 공원과 관광지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대체휴일제 도입으로 휴일이 하루 늘어나면서 울산을 드나드는 고속도로와 국도 모두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추억의 전통놀이판이 벌어진 울산대공원. 널뛰기와 투호던지기,...
최지호 2014년 09월 09일 -

고리원전, 내년 사업자 지원사업 공모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내년도 사업자 지원사업을 공모합니다. 사업자 지원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자체와 기관 등으로부터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경제 활성화 사업에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사업은 교육.장학지원과 지역경제협력, 지역복지 등 6개 분야에서 실...
서하경 2014년 09월 09일 -

40-50대 개인연금 가입률 전국 최고
울산지역 4, 50대의 개인연금 가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시.도별 개인연금 가입률은 서울이 20.3%로 가장 높았고, 울산은 20.2%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울산은 4. 50대 가입률이 34.7%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옥민석 2014년 09월 09일 -

울산은 오늘 오후부터 극심한 정체
울산의 고속도로와 국도에서도 이시각 현재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차량 숫자가 차츰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경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의 경주 분기점과 경주 휴게소 구간, 그리고 7번 국도 경주와 울산의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가 예상됩니다. 한국도...
유영재 2014년 09월 09일 -

오늘 구름 많고 낮 기온 29도
추석 연휴이자 화요일인 오늘(9\/9) 울산지방은 낮부터 구름 많아지며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19도에서 27도의 기온 분포가 보여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까지 비 소식 없으며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게 27도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
유영재 2014년 09월 09일 -

가석방 후 또 아파트 턴 상습절도범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절도죄로 2차례 복역을 마치고 또 다시 아파트를 턴 45살 이 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2년 11월 아파트 외벽 가스배관을 타고 남의 집에 들어가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50차례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씨는 이미 2차례 같은 죄로 실형을 받고 20...
유영재 2014년 09월 08일 -

기름값 중구가 상대적으로 저렴
울산에서 가장 기름값이 싼 지역은 중구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달 중구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천 785원으로 가장 낮았으며 울주군이 천 795원, 남구가 천 818원 순을 보였으며 북구가 천 83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기름값이 가장 비싼 주유소는 남구 무거동의 한 주유소가 2천 5...
옥민석 2014년 09월 08일 -

(월아침\/부산)올해 BIFF 79개국 314편 상영
◀ANC▶ 올 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상영작들이 모두 공개됐습니다. 거장들의 신작은 물론 다양한 특별전이 준비돼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대만 도제 니우 감독의 '군중낙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여성에 대한 도덕적 관념과 억압적 군대문...
2014년 09월 08일 -

10일\/투데이:울산] 마을기업 '뜬다'\/\/
◀ANC▶ 마을 주민들이 모여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기업, 바로 마을기업 이야기인데요. 마을기업이 크게 늘어나면서 지역사회의 탄탄한 경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주택가 골목. 마을 주민들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나무판에 색칠을 합니다. 이들이 만드는 것은 이정표...
이용주 2014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