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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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9일)태화강 바지락..'전국유통 시동'(수퍼완)
◀ANC▶ 개체 보호를 위해 지난 3개월간 채취가 금지됐던 울산의 명물 태화강 바지락이 이달부터 다시 전국으로 유통돼 식탁에 오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수협 경매 위판장에 모습을 드러낸 태화강 바지락. 수질 악화로 채취가 전면 금지된 이후 26년 만인 올해부터 합법적인 조업이 가능해져 상반기 동...
최지호 2014년 09월 10일 -

연휴 마지막 날 막바지 귀경차량 몰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8.9도를 기록하며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 시간 현재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가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후까지 울산IC와 언양휴게소, 경주 분기점 등에는 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다소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
서하경 2014년 09월 10일 -

주요 대기업 오늘(9\/10) 대체휴무
울산지방은 오늘(9\/10) 주요 대기업이 대체휴무를 실시하면서 대부분의 공단은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울산석유화학공단은 휴일에 관계없이 일하는 교대근무자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대체휴무에 들어갔으며, 현대중공업 등 주요 대기업이 대체휴무를 실시하면서 북구 효문공단과 매곡공단 등 협력업체들도 모기업에 맞...
서하경 2014년 09월 10일 -

울산시,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추진
울산시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와 두바이, 사우디, 베트남 등 아시아 4개 국가에 투자 유치단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신흥정공 등 6개 지역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종합무역사절단을 싱가포르에 파견하기...
유영재 2014년 09월 10일 -

근로자 50명 체불 업체 대표 '징역 3년'
울산지법은 근로자들의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중소기업 대표 31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2년부터 근로자 50여명의 임금과 퇴직금 3억 3천 600만원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동종범죄 전력이 있고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한 ...
서하경 2014년 09월 10일 -

추석 연휴 레저보트 표류 사고 잇따라(화면-울산해경)
추석 연휴 기간 레저보트 표류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9\/9) 오전 9시 15분쯤 울주군 간절곶 등대 앞 2km 해상에서 5명을 태운 레저보트 드림호가 시동불량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7일 오후 5시 30분쯤에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앞 해상에서 5명을 태우고 레저활동을 하던 고무보트가 엔진...
서하경 2014년 09월 10일 -

연속\/<다시 뛰는 울산>(3)불황의 파고를 넘어라
◀ANC▶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울산 주력 산업의 제2 르네상스를 위한 돌파구는 무엇인지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장기 불황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 조선산업을 살펴 보겠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스튜디오 + CG▶ 세계 1위의 생산 능력을 자랑하는 울산의 대형 조선소입니다...
유영재 2014년 09월 10일 -

인터넷으로 마약 수입 30대 '집유'
울산지법은 마약류를 인터넷으로 수입해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약물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사무실에서 미국 사이트에 접속해 향정신성 의약품 3개를 66만원에 구입해 일부 흡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최근 국제우편을 ...
서하경 2014년 09월 10일 -

연속\/<다시 뛰는 울산>(2) 기술력으로 돌파
◀ANC▶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울산 주력 산업들의 제2 르네상스를 위한 돌파구는 무엇인지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유사 이래 최대 불황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을 살펴보겠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스튜디오+CG▶ 울산을 중심으로 한 국내 석유화학업계가 최대 위기를 겪...
유영재 2014년 09월 09일 -

북구 대형마트 의무휴업 조례안 개정 촉구
북구지역 대형마트들이 매달 일요일 2번 시행하고 있는 의무휴일을 평일로 변경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메가마트 3곳의 대표가 박천동 북구청장을 만나 다른 구.군과의 형평성을 맞춰 달라며 대형마트 의무휴업 조례안 개정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와 동구는 현재 둘째 넷째주...
이용주 2014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