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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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추석 연휴 기간동안 울산을 찾는 귀성객을 위해 각 구군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대부분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중구는 내일(9\/7)부터 9일까지 3일간 지역 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할 예정이며, 남구도 내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동구와 북구, 울주군도 주차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다만 유동인구가 많은 중구 옥교와 ...
이돈욱 2014년 09월 06일 -

구영지구 공영주차장 건립 시급
울주군 구영 지구에 공영주차장 건립이 시급하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범서지역 주민들은 구영지구는 도로가 좁지만 많은 주,정차로 통행이 불편하다며 공영 주차장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윤시철 울산시의원은 울산시와 울주군과 협의해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
옥민석 2014년 09월 06일 -

연휴 첫 날 소통 원활..늦더위 기승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6)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이 시간 현재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3만 4천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최대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기승을...
서하경 2014년 09월 06일 -

연휴 맞아 물놀이 하던 20대 숨져
오늘(9\/6) 오전 11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철구소 폭포 인근에서 물놀이를 하던 26살 김모씨가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물놀이를 하던 김씨가 물에 들어가 나오지 않아 119에 신고를 했다는 일행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4년 09월 06일 -

울산시의회, 원전 특위 구성
울산시의회가 원자력발전소 안전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원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10명 정도로 구성되는 원전특위는 원전 안전대책을 촉구하고 폐로 산업 유치, 주민 지원 사업 확대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특히 원전특위는 수명을 연장한 고리 1호기 등 안전 현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필요할 경우 부산...
옥민석 2014년 09월 05일 -

마우나리조트 붕괴책임 무더기 실형
지난 2월 17일 밤 214명의 대학생 사상자를 낸 경주 코오롱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관련자들이 총체적 부실책임으로 무더기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경주지원은 오늘(9\/5)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강구조물업체 대표 임모씨에게 금고 3년, 징역 3월, 건축사무소 대표 이모씨, S건설...
2014년 09월 05일 -

귀성 7일 오전, 귀가 8일 오후 혼잡
이번 추석 연휴기간 귀성길은 7일 오전이, 귀가길은 8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내일(9\/6) 오전부터 귀성 차량의 이동이 시작돼 모레(9\/7) 오전 10시를 전후해 최대 교통량을 기록하겠으며 올해 교통량은 전년 대비 2.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가길은 추석 당일인 8일 오...
서하경 2014년 09월 05일 -

도로에 앉아 있던 40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중상
오늘(9\/5) 새벽 4시쯤 울주군 언얍읍의 한 아파트 입구 삼거리에서 도로에 앉아있던 46살 김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에 끼인 김 씨가 4백미터 가량 끌려간 것으로 추정되며, 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 이모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23%의 만취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최지호 2014년 09월 05일 -

민주노총 ,김복만 교육감 퇴진 촉구
민주노총 울산지부는 오늘(9\/5) 논평을 내고 울산시교육청 학교공사비리 혐의로 직원들과 친인척 등 8명이 잇따라 구속된 것과 관련해 김복만 교육감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부는 김 교육감이 이미 작년 9월 경찰청으로부터 비리 사실을 통보받은 사실이 드러났다며, 진정성 있는 자기반성과 시인이 이루...
서하경 2014년 09월 05일 -

90대 환자 폭행..'경찰수사'
◀ANC▶ 아흔이 넘은 할머니가 요양보호사에게 심하게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요양병원. 기저귀를 갈아주는 과정에서 할머니가 손찌검을 하려들자, 요양보호사가 할머니의 얼굴을 내려칩니다. 고통을 호소하는 할머니를 침대가 들석일 정도...
최지호 2014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