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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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혁신도시 과제> 준공 초읽기..숙제는?
◀ANC▶ 울산 혁신도시의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입니다. 울산의 신성장동력이 될 우정 혁신도시가 내년 6월 준공을 앞두고 기반시설 확충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나홀로 이주와 개별택지가 분양이 저조한 문제는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하...
이상욱 2014년 09월 17일 -

'말기 암 치료' 명목 요양급여 타낸 의사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말기 암 환자를 무허가 의료시설에 수용한 뒤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비를 받아 챙긴 혐의로 의사 49살 김 모씨와 47살 이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경주시 산내면에 의료시설로 인가받지 않은 팬션 건물 10동을 지어 말기 암 환자 345명...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강동 산하지구 블루마시티 준공 눈앞
북구 강동 산하지구 블루마시티 조성사업이 실시계획 인가 이후 8년여 만에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강동산하지구 내 도로와 주차장, 공원, 녹지 등 기반시설은 현재 공정률 99%로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강동 산하지구는 모두 100만여 제곱미터의 면적에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해양복합관광 도시로...
옥민석 2014년 09월 17일 -

이주영 해수부장관 오늘 취임후 첫 울산 방문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이 오늘(9\/17) 오후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오일허브 사업 현장과 적조 방제 상황을 점검합니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의 차질없는 건설을 주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또 울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선박사고 방지와 해상안전 ...
옥민석 2014년 09월 17일 -

2억 원대 보이스피싱 사기단 '징역 4~5년'
울산지법은 대출을 미끼로 피해자들로부터 보증금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5년을,공범 2명에게는 각각 징역 4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2월 급전이 필요한 김모씨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해줄테니 보증금 명목으로 35만원을 송금하라"고 꾀어 돈을 챙기는 등 6개...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울주 오디세이 '하늘 억새길' 다음달 3일 개최
은빛 억새평원으로 유명한 울산의 신불산 정상에서 펼쳐지는 지역 유일의 산악축제인 2014 울주 오디세이가 다음 달 3일 열립니다. 울주군은 '하늘 억새길'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 알프스 도시협의회 소속 국가인 한국과 중국, 일본, 스위스, 뉴질랜드의 아티스트 5명이 등산객들을 위한 공연을 펼칠 예정...
유영재 2014년 09월 17일 -

내년에도 보충수업*야간학습 그대로 유지
전국적으로 학교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 폐지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은 내년에도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학교 일부와 고등학교 대부분에서 '방과후학교'라는 이름으로 실시하고 있는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을 내년에도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
유영재 2014년 09월 17일 -

데스크]'실낱 희망' 이용 38억 원 꿀꺽(수퍼)
◀ANC▶ 자연 치유요법을 홍보하며 tv에도 출연했던 유명 의사가 무허가 요양시설을 짓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암환자들의 실낱같은 희망을 이용한 겁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 (조 원장 KBS 아침마당 출연 자료화면) " 자연 환경과 몸 ...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울산지역 주택연금 가입자'급증'
주택연금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울산에서 주택연금 가입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울산에서 집 한 채로 내 집에서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 공급실적이 지난달 5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주택연금 가입 건수는 지난 2007년 한건도 없다가 2012년 26건, 2013년...
옥민석 2014년 09월 17일 -

에쓰오일, 자매결연학교 3천5백만 원 전달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오늘(9\/17)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학교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3천5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기금을 에쓰오일과 자매결연학교인 신정초와 삼평초, 그리고 에쓰오일 공장 인근 5개 초*중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과 도서구입 등에 쓰도록 전달할 예정입니다. \/\/\/ *** 사진 추후
유영재 2014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