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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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지원금 350억 원 7개월째 사용 중단
고리원전 주변인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들이 확보한 원전지원금 350억원이 7개월째 사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서생주민들에 따르면 서생면주민협의회가 주민 대표 간 이견으로 차기 집행부를 선출하지 못해 고리 1호기 수명연장에 따라 이미 확보된 원전지원금 350억원을 집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신고리 5·6...
서하경 2014년 09월 16일 -

시.도지사협, 담배세에 지역재원시설세 확대해야
전국 시.도지사들이 담배소비세에서 지역자원 시설세를 늘려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서민이 소비하는 담배에 개별소비세를 부과하는 것은 조세 성격상 부적절하다"며 "소방재정을 확충할 수 있는 지방세인 지역자원 시설세를 늘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9월 16일 -

유치원 주변 불법 마사지업소 적발(울주서)
울주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51살 김 모씨를 학교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이달 초부터 최근까지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의 한 유치원 주변에 밀실과 침대,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불법 마시지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4년 09월 16일 -

울주군 신청사 이번 달부터 실시설계
울주군 청량면 율리 일대에 조성되는 울주군 신청사가 이달 안으로 설계공모를 마치고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갑니다. 울주군은 오늘(9\/16)까지 공공청사 실시설계 용역을 위한 접수를 마감하고, 이달 안으로 당선작을 선정해 신청사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울주군 신청사는 내년 7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
서하경 2014년 09월 16일 -

스탠딩\/ 수출 날개 단 울주배
◀ANC▶ 지난 1998년 첫 수출길에 오른 울주배가 동남아까지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흑성병이나 냉해 피해도 없어 수출량도 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먼지를 제거하고 크기가 비슷한 배를 고르는 분류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달 미국으로 첫 수출길에 오른 울산배의 수출 ...
서하경 2014년 09월 16일 -

하청 특별고용 합의 후 정규직 400명 첫 채용
현대자동차가 지난 8월 사내하청 특별고용 노사합의에 따라 사내하청 직원 400명을 정규직으로 처음 채용했습니다. 이에따라 기존에 정규직으로 뽑힌 2천 38명과 함께 지금까지 2천 438명의 사내하청 근로자가 정규직이 됐습니다. 한편 이번 채용 과정에는 현대차 전체 사내하청 근로자의 73%가 지원했으며, 울산지회 조합...
서하경 2014년 09월 16일 -

울산 무역회관 설립 '시동'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최근 무역협회를 방문해 울산 무역회관 설립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국내 무역을 이끌고 있는 산업수도 울산에 무역회관이 꼭 필요하다는 논리인데, 인근 도시의 무역회관 설립에만 5년 이상이 걸린 것을 감안하면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천 12년 ...
이상욱 2014년 09월 16일 -

중노위 조정연장 후 첫 교섭 합의 실패
현대중공업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연장 결정 이후 오늘(9\/15) 첫 임단협 교섭을 열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마무리됐습니다. 오늘(9\/16) 오후 2시 울산 본사에서 열린 교섭은 접점 없이 3시간 만에 끝났으며 노조는 교섭과 별개로 오는 17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발생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16일 -

'울산 약사동 제방' 사적 지정
'울산 중구 약사동 제방'이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 제528호로 지정됐습니다. 약사동 제방은 전체 155m, 제방고의 잔존 높이 4.5-8m로 삼국 시대 말에서 통일신라 시대 초인 6-7세기 저수를 목적으로 축조된 고대 수리시설입니다. 약사동 제방은 고대 토목기법이 그대로 사용돼 학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
서하경 2014년 09월 16일 -

울산 진장물류단지 개발 비리 수사 지지부진
북구 진장물류단지 개발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과 경찰이 5개월째 이렇다 할 성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울산도시공사와 모 시공업체가 공모해 2013년 북구 강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나온 토사를 진장물류단지로 반입하면서 반입량을 대폭 축소하는 수법으로 수 억원을 챙긴 것으로 ...
유영재 2014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