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간절곶 소망길 정보 안내 앱 개발
울주군은 지역 관광지 가운데 처음으로 간절곶 소망길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내년에 개발해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간절곶 소망길은 울주군이 해안디자인 개선사업으로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모두 268억원을 들여 조성됐습니다.\/\/
서하경 2014년 09월 14일 -

예비\/KTX 울산역> 역사 증축 '하세월'
◀ANC▶ 승객들이 해마다 폭증하면서 포화상태가 되고 있는 KTX 울산역, 개통한지 만으로 4년 가까이 되고 있지만 역건물 증축 문제를 놓고 좀처럼 해결 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객전용 면적 2천3백㎡로 전국의 KTX역 가운데 2번째로 비좁은 KTX 울산역. 당초 하루...
이용주 2014년 09월 14일 -

예비\/'미분양' 가장 많이 줄었다
◀ANC▶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분양 주택이 천 가구 아래로 떨어졌는데 부동산 업계는 그동안 침체기에 있던 지역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는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한 때 미분양이 넘쳤던 울산지역 주상복합 아파트입...
옥민석 2014년 09월 14일 -

폐기물 업체 화재..장시간 잔불 진화
오늘(9\/14) 오전 5시 4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재활용 폐기물 수집*운반업체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가 1시간 30분만에 큰 불을 잡았지만, 폐기물 안에 남은 속불을 끄는 작업은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폐기물 저장고 등이 불에 타 8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CCTV를 통해 쌓아...
옥민석 2014년 09월 14일 -

(울산) 친딸 상습 폭행 '실형'
◀ANC▶ 친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아버지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됐습니다. 친부에게 실형이 선고되는 것은 좀 드문 일인데, 이처럼 아동 학대에 대한 처벌 수위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자신의 딸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38살 송 모씨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됐습니다. 송 씨는 20...
유영재 2014년 09월 14일 -

LG하우시스, 납품업체 설계도면 받아 '시정명령'
LG 하우시스가 납품업체에 기술자료를 요구해 받은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LG 하우시스는 2천 11년말부터 지난해 6월까지 수급사업자 S사에 15개 창호 등의 제조를 위한 금형 제작을 맡기고 금형의 상세 설계도면을 달라고 요청해 결국 받아냈습니다. 금형은 재료를 원하는 ...
이상욱 2014년 09월 14일 -

술 마시고 잠든 40대 여성 숨져
오늘(9\/13) 오전 7시쯤 울주군 45살 김모 씨 집에서 김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전날 술을 마시고 잠자리에 들었으며 밤새 구토를 했다는 가족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9월 13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26도
오늘(9\/1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6도까니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17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풍의 영향으로 해안가에 물결이 높게 일겠다며, 너울성 파도로 인한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4년 09월 13일 -

토\/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짚어보는 -- 오늘은 시의원 겸직문제와 탈울산 현상, 노사정협의회 등을 한창완 취재부장이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자치법에는 지방의원이 직무와 관련해 겸직을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재정적 지원을 받는 단체의 임원을 맡는 것도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시의...
2014년 09월 13일 -

무리 지어 거리행진 선거운동 사무장 '벌금'
거리에서 행진하며 선거운동을 한 선거사무장에게 벌금 7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의 사무장 A씨가 선거 3일 전 선거운동원 20여 명과 함께 후보자 이름이 적힌 점퍼를 입고 피켓을 든 채 800여m를 행진하는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
옥민석 2014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