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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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성형수술 피해 해마다 늘어
울산지역 성형수술 피해사례가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울산 소비자상담센터로 접수된 성형수술 피해 사례가 지난 2011년 56건에서 2012년 71건, 2013년 80건으로 매년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원은 아무리 간단한 성형수술이라도 신중하게 결정하고 부작용과 알레르기 등 충분한 상담...
이용주 2014년 09월 22일 -

울산항, 북극항로 시범운항 또 위기..첩첩산중
가까스로 화주를 확보했던 울산항을 기항지로 하는 북극항로 상업운항이 이번에는 선박을 확보하지 못해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달 SK 에너지가 수입하는 벙커C유 10만 톤을 러시아 우스트루가항에서 울산항으로 운송할 계획이었으나 내빙선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하경 2014년 09월 22일 -

투신자살 여고생 폭행 혐의 1명 영장
지난 1일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17살 김모양이 학교 친구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유서를 남기고 투신 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같은 학교 학생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유서에 언급된 학생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같은 학교 김모양이 숨진 김양을 평소 무...
이돈욱 2014년 09월 22일 -

폭우 대비 3개 지방하천 기본계획 수립
최근 기상변화에 따른 폭우에 대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방하천기본계획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회야강과 두왕천, 연암천 등 3개 하천에 대한 유역 면적과 홍수량을 정확하게 조사해 내년 4월까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환경 친화적인 하천정비를 위해 생태계와 역사, 경관이 어우...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 -

외솔초 날림공사 의혹..모듈러 공법 미검증
올해 개교 지연으로 학생들이 더부살이 수업을 하는 등 불편을 겪었던 중구 혁신도시의 외솔초등학교가 날림 공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이 학교 교실 복도에서 들뜸 현상이 나타나 두 차례나 보수*교체 공사를 했고, 옥상에서 누수 현상이, 주차장 바닥에 균열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
유영재 2014년 09월 22일 -

예비\/(부산)과일 값 폭락,소비촉진 마케팅
◀ANC▶ 과일 값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사과, 배 등 제철 과일이 한창 출하되고 있지만 이른 추석으로 수요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반여동 농산물도매시장. 사과, 배 등 제철을 맞아 출하된 과일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발길은 뜸합니다 과일 판매의 가장 큰 대목인 추석을 ...
2014년 09월 22일 -

현대차 노조 4일 동안 부분파업 돌입
현대자동차의 한전부지 매입이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금협상에 복병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9\/22) 열린 노사 임금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찾지 못하자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내일(9\/23)과 모레 1.2조 각각 2시간씩 , 25일과 26일에는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노조의 이번 파업은 협...
서하경 2014년 09월 22일 -

가스배관 타고 상습 절도 1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22) 가스 배관을 타고 원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군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군은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원룸 건물 2층에 가스 배관을 타고 들어가 태블릿 PC 등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9차례에 걸쳐 110만원 상당의 금품을...
이돈욱 2014년 09월 22일 -

김기현 시장 아시아 4개국에 '울산 세일즈'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9\/22)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와 사우디 등 아시아 4개국을 방문해 취임 이후 첫 울산 세일즈에 나섭니다. 김 시장 일행은 내일(9\/23) 첫 방문지인 싱가포르에서 석유 트레이더와 탱크터미널 운영사 등을 초청해 동북아오일허브 사업 설명회를 갖고 울산오일허브의 강점과 인센티브 등을 소개할 ...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 -

예비\/의료환경 개선되나
◀ANC▶ 울산의 숙제 가운데 하나가 의료환경이 낙후돼 진료나 수술을 위해 다른 도시를 찾는 사람이 많다는 점입니다. 이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울산의 병원들이 몸집을 불리며 의료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종합병원으로 지정되며 북구 최초의 종합병원이 된 시티병...
이돈욱 2014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