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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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6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오늘(9\/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6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9\/20)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6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는 가운데 일교차가 10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19일 -

통근버스-승용차 충돌..10명 경상(동부서)
오늘(9\/19) 오전 6시 50분쯤 북구 어물동 미포산단 도로에서 56살 김모씨가 몰던 통근버스가 같은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0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강동에서 주전 방향 편도 1차로로 달리던 버스가 추월을 시도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
이용주 2014년 09월 19일 -

김기현 시장, 해외 투자유치 시동
울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사우디, 베트남 등 아시아 4개국에 투자유치 대표단을 파견합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을 대표로 한 이번 방문단은 울산의 신성장 동력인 동북아 오일허브의 글로벌 마케팅과 국내외 기업간 대규모 투자유치, 유망 잠재투자자 발굴을 위해 현지 마케팅 활...
이상욱 2014년 09월 19일 -

섣부른 귀농 '낭패 본다'
◀ANC▶ 베이비부머들의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되면서 시골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귀농이 인기가 높은데요. 하지만 충분한 준비 없이 농촌에 뛰어들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전 직장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시골에 정착한 이영희 씨. 토종닭 100여 마리와 각종...
유영재 2014년 09월 19일 -

현대차 노조, "한전부지 매입 즉각 철회하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그룹의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 매입과 관련해 "매입 계획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오늘(9\/19) 성명서를 내고 이번 한전부지 매입으로 그룹의 주요 상장사 주식이 일제히 하락하는 등 혼란을 겪었다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어제(9\/20) 감정가 3조3천억원인 한...
이용주 2014년 09월 19일 -

울산연안 적조 소강상태, 다음주 소멸될 듯
울주군 서생 연안의 적조 밀도가 크게 낮아져 다음주쯤 적조가 소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울산 앞바다에서 유해성 적조인 코클로디니움이 ㎖당 9개에서 천여 개체가, 서생 지역에서는 ㎖당 36 개체 이하가 검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수온과 일조량 감소 등으로 인해 서생 연안은 점차 ...
이용주 2014년 09월 19일 -

공장 지붕 설치하던 근로자 추락해 중상
오늘(9\/19) 오전 9시 20분쯤 남구 선암동 태광산업에서 42살 강 모씨가 7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강씨가 공장 지붕 패널을 설치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입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19일 -

"광고시장 침체...중간광고 필수"
◀ANC▶ 저성장의 덫에 빠진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큰 광고산업을 더 키워야한다고 학계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고시장 활성화의 핵심 과제로는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 도입을 꼽았습니다. 강민구 기자입니다. ◀END▶ ◀VCR▶ 1973년 1차 석유파동 직후. 정부는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지상...
2014년 09월 19일 -

현대중공업, 경영분석 TF팀 신설..진단 돌입
창사 이래 최악의 실적부진에 빠진 현대중공업그룹이 기획실 산하에 경영분석 태스크포스팀을 신설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5일 전격 기용된 권오갑 그룹 기획실장 겸 현대중공업 사장이 울산 본사에 경영분석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현대중공업 기획실을 확대 개편한 그룹기획실은 전반적인 사...
이용주 2014년 09월 19일 -

전교조 울산 "전임자 복귀시키겠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9\/19)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고법이 전교조 법외 노조 통보의 효력을 정지시켰다"며 "복직한 전임자를 다시 전교조 사무실로 복귀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고법이 전교조가 고용노동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법외노조 통보 처분 효력 정지 신청'을 받아들은데 따른 것...
2014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