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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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승용차 횟집 돌진..인명피해 없어
오늘(9\/23) 새벽 5시 30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횟집으로 벤츠 승용차가 돌진해 횟집 유리문과 내부 집기가 부서졌습니다. 하지만 횟집은 영업을 마친 상태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횟집 주인은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 운전자가 건너편 사우나 주차장에서 나오다 사고를 냈다며 피해 보상을 받기로 했다고 말했습니...
이용주 2014년 09월 23일 -

스탠딩\/ 크루즈 관광 시동거나?
◀ANC▶ 울산항이 국내 최고의 산업 물류항이지만 해양문화 기능까지 갖춰야 미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대규모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아직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8만톤급 대형 크루즈. 관광객 3천명, 승무원 1천명...
유영재 2014년 09월 23일 -

울산지역 학교 CCTV 70% 이상 저화질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CCTV 10대 가운데 7대 이상이 사람 얼굴을 식별하기 어려운 저화질 장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선 국회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CCTV 4천34대 가운데 74%인 2천989대가 100만 화소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9월 23일 -

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4일간 또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추석 연휴 이후 진행한 올해 임금협상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자 지난달 두차례에 이어 오늘(9\/23)부터 나흘 동안 또 부분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어제(9\/22) 쟁의대책위원회에서 오늘과 내일은 1·2조가 각각 2시간씩, 오는 25일과 26일에는 1·2조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23일 -

국비확보 정치력 시험대에..
◀ANC▶ 내년 정부 예산안에 울산시가 신청한 사업 대부분이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대선 공약인 국립산재모병원과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예산은 반영되지 않아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치권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가 당초 정부에 신청한 국비는 1조 4천 230억 원, 울산신항만 ...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 -

'수학여행 식중독' 전북*경남에 역학조사 요청
동구의 모 중학교 2학년 학생 6명이 수학여행을 다녀온 뒤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이 여행을 다녀온 해당 지자체에도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동구보건소는 학생들이 머물렀던 전라북도 지역 숙소와 돌아오는 길에 들른 경남지역 식당 가운데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고 음식점이 위치한 해당 지자체에 ...
이용주 2014년 09월 23일 -

(일) 학성공원 앞 23일부터 통행방법 변경
중구 학성공원 앞 중앙교통섬 철거 공사로 일대의 통행방법이 변경됩니다. 울산시는 23일부터 중앙교통섬 철거 공사와 함께 신설교차로 운영과 좌회전 허용지점 변경, 버스정류장 이설 등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학성공원 앞 교차로는 지난 4년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5명이 발생했고, 교차로 형태가 외지인이나 ...
유영재 2014년 09월 22일 -

비상경영에 파업 압박
◀ANC▶ 현대중공업이 올들어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하며 비상경영에 들어간 가운데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9\/23)부터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그룹 노조들은 올해 임단협 공동투쟁을 결의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그룹 사업장 노조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파업 1...
서하경 2014년 09월 22일 -

'안전 불합격' 놀이터 방치 관리소장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2) 구청의 안전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고도 조치 없이 방치한 혐의로 아파트 관리소장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담당 구청의 안전검사에 불합격하고도 놀이시설 이용을 제한하지 않고 어린이들이 계속 사용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담당 구청은 올 4...
이돈욱 2014년 09월 22일 -

통진당, 비정규직 법원판결 이행 촉구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9\/22)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지위를 인정한 서울중앙지법의 판결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통진당은 현대자동차가 또다시 소송을 통해 시간을 끈다면 회사의 사회적 책무는 물론 법치를 흔드는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법원이 현대자동...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