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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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부산)수학여행 재개..안전 과제는?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중단됐던 학교의 수학여행이 재개됐습니다. 안전수칙이 대폭 강화된 가운데 고등학생 250여명이 설레는 수학여행 길에 나섰습니다. 김기태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생들을 태울 대형버스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트렁크에는 가방이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답답한 교실을...
2014년 09월 26일 -

동부팜한농, 비료공장 유휴부지 435억 원에 매각
동부팜한농은 국내 한 화학회사에 울산 비료공장 유휴부지 9만 9천여 제곱미터를 435억원에 매각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남구 매암동 울산 비료공장은 모두 89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동부팜한농은 그동안 비료사업에 필요한 설비와 부지를 제외한 유휴부지에 대해 매각을 추진해왔습니다.
옥민석 2014년 09월 26일 -

낮 최고 24.1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오늘(9\/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4.1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주말인 내일(9\/27)도 16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당분간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26일 -

낮 최고 25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오늘(9\/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5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9\/27)도 오늘과 비슷한 16도에서 26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당분간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4년 09월 26일 -

현대차 연합동호회 "파업장기화는 공멸 초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동호회 단체인 연합동호회는 오늘 대자보를 통해 "파업 장기화는 공멸을 초래할 뿐"이라며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임금교섭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동호회는 구내식당 게시판에 부착한 대자보에서 "교섭이 시작된 지 어느덧 100일을 훌쩍 넘겼고 사상 유례없는 교섭중...
서하경 2014년 09월 26일 -

원전폐기물>해상운송 집단반발
◀ANC▶ 경주방폐장이 완공되면서 고리원전에서 나오는 핵 폐기물이 내년부터 해상운송됩니다. 오늘 울산에서 어업인들을 상대로 설명회가 열었는데 어민들이 안전성을 우려하며 집단반발해 상당한 마찰이 우려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78년 상업운전에 들어간 고리원전 1호기. 작업복과 장...
서하경 2014년 09월 26일 -

현대차 그룹 한전부지 입찰가 논란 적극 대응
서울 강남의 한전본사 부지를 품에 안은 현대자동차그룹이 10조5천500억원의 입찰가를 둘러싼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컨소시엄 3사는 오늘(9\/26) 각 사별 이사회를 열고 한전부지 인수를 최종 승인한 다음 입찰가를 정하게 된 경위와 절차 등을 소상...
최익선 2014년 09월 26일 -

현대차 노조 오늘(어제)도 4시간씩 부분 파업
임금협상 마찰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9\/26)도 1.2조 모두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6월부터 22차례 올해 임금협상을 진행했지만, 쟁점인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 문제를 놓고 타결점을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의 6차례 파업으...
최익선 2014년 09월 26일 -

"변호사도 법 지킵시다"
◀ANC▶ 울산의 한 변호사가 사건 소개료 근절을 위해 써달라며 변호사협회에 3천만원을 냈습니다. 이 변호사는 건전한 법질서를 위해 변호사가 법을 제대로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사건 소개료는 말 그대로 변호사가 사건을 소개해준 사람에게 대가로 일정한 돈을 주는 겁니다...
이돈욱 2014년 09월 26일 -

경상좌도병영성 서문지 일원 정비공사 착수
문화재청과 중구청은 사적 제320호 울산 경상좌도 병영성 서문지 일원에 대한 정비사업을 착수했습니다. 서문지 일원 정비공사에는 국비와 지방비 10억 원이 투입돼 내년 3월까지 서문지에서 북문지 방향으로 162m 구간의 성곽과 치성 1개소를 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합니다. 오는 2017년 축성 600주년을 맞이하는 울산...
서하경 2014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