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미포조선, 내셔널리그 선두 올라
울산현대미포조선이 어제(9\/27)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시청과의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두고 내셔널리그 선두에 올랐습니다. 미포조선은 후반 19분 권수현의 결승골을 잘 지키며 승점 3점을 더해 승점 44점으로 부산교통공사에 패한 대전코레일을 골득실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9월 29일 -

울산 교원 명예퇴직 수용률 저조
울산에서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교원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지만, 수용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2천12년 85명에서 지난해 119명, 올해 226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등 해마다 명퇴 신청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 하반기 들어서는 교원 127명이 명예퇴직을 신...
유영재 2014년 09월 29일 -

대곡박물관 도자기 특별전 개최
울산 대곡박물관은 지역의 도자기 생산 역사를 조명하는 '울산, 청자.분청사기 그리고 백자를 굽다' 특별전을 오는 30일부터 11월까지 엽니다. 울산지역의 청자와 분청사기,백자 생산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모두 360점의 작품이 4부로 나눠 진행됩니다.\/\/TV 울산대곡박물관은 개관 5주년을 맞아 상설전...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해외 투자유치 시동..과제는?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주 아시아 세일즈외교에 나섰는데요.. 이제 남은 과제는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느냐입니다. 옥민석 기자가 성과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VCR▶ ◀END▶ SK가스와 사우디 어드밴스사가 현지에서 PDH 합작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남구 용연동에 석유화학...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막판 쟁점은..합의 진통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29) 부분파업을 미루고 임금협상을 재개하는 등 막바지 잠정합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통상임금 문제가 쟁점인 가운데 임금 인상폭을 놓고서도 노사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임금협상 재개로 교섭에 들어서는 현대자동차 노사. 수차례 ...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권오갑 현대중 사장 "저를 믿고 뜻 모아달라"
권오갑 현대중공업 신임 사장은 오늘(9\/29) 취임 후 두 번째로 '임직원께 드리는 글'을 통해 지난 일주일간 출퇴근길 인사와 점심을 함께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습니다. 권 사장은 그동안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사장인 저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여러분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으니 "뜻을 ...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R) 재개발 탄력?..주민 갈등 심각
◀ANC▶ 울산의 부동산 시장의 회복 기미와 함께 지지부진하던 재개발도 사업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 사이의 갈등이 심각해 이웃사촌이 원수지간이 될 지경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복산동 일대의 재개발 사업구역. 추진위원회 설립 8년, 조합 설립 3년 만에 최근 사업 시공자를...
이돈욱 2014년 09월 28일 -

예비\/(관광주간)울산에서 '가을 추억'
◀ANC▶ 해외 여행에 밀려 고전하고 있는 내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관광 주간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전국 주요 관광지에서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가을 추억 여행, 울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
유영재 2014년 09월 28일 -

울산 대표 브랜드로 '한글' 육성해야
한글을 울산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육성시키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울산이 고향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토대로 체계적인 학술연구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TV 김 위원장은 지난 7월 울산시 국어진흥 조례를 대...
옥민석 2014년 09월 28일 -

예비\/ SOC '탄력' R&D '축소'
◀ANC▶ 내년 정부예산안에 울산지역 철도 등 사회 간접자본 예산이 크게 늘어난 반면 창조경제를 선도할 연구개발 예산은 소폭 반영에 그쳤습니다. 품격있고 따뜻한 융복합 창조도시 울산 건설에 차질이 예상돼 국회차원의 대응이 시급해졌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기획재정부가 확정해 국회 제출을 앞두...
이상욱 2014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