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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표 브랜드로 '한글' 육성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28 00:00:00 조회수 132

한글을 울산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육성시키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울산이 고향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토대로 체계적인 학술연구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TV

김 위원장은 지난 7월 울산시 국어진흥 조례를 대표발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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