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대중 노사..파국 치닫나?
◀ANC▶ 지난주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금협상이 타결된 뒤 이제 현대중공업 노사에 이목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파업 찬반투표가 끝나면 교섭을 재개하겠다고 밝혀 협상 장기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3일부터 시작된 파업 찬반투표를 무기한 연기한 현대중...
서하경 2014년 10월 06일 -

울주군, 1회용품 신고포상금제 폐지 추진
울주군이 1회용품 신고포상금제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와 올해 현재까지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신고 실적이 없었고, 전문 신고꾼의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 등에 따라 신고 포상금 지급 조례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포상금제가 폐지되더라도 1회용품 사용 위반 사업장에 대한 ...
유희정 2014년 10월 06일 -

울산하늘공원 윤달 화장로 확대 운영
울산하늘공원은 10월 윤달 기간 중에 유골 화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화장로를 연장 운영합니다. 하늘공원은 평소 하루 4회 운영하던 화장로를 6회로 늘리고, 화장 예약도 기존 15일 전에서 30일 전으로 조정할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14년 10월 06일 -

울산지역 건축 심의기준 통합 운영
다음 달부터 울산시와 5개 구·군의 건축심의 기준이 통합됩니다. 현재 울산지역의 건축 심의는 가구수 500명 이상 또는 21층 이상 건축물의 경우 울산시가, 그 이하는 구·군이 담당하는데, 주차장 보유 비율 등 심의 기준이 지자체별로 달라 혼선이 빚어진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구·군과 함께 지역 ...
유희정 2014년 10월 06일 -

교육청 학교공사비리 국민감사 청구
울산시교육청 학교공사비리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10\/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공사비리에 대해 국민감사를 감사원에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학교공사 비리로 8명이 구속되고 최근 2명이 또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며 국민감사 청구서를 감사원에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시의회...
옥민석 2014년 10월 06일 -

국정감사> 준비 분주..'안전' '비리' 쟁점
◀ANC▶ 올해 국정감사가 내일(10\/7)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의 각급 기관도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인 국정감사를 받게 되는데 올해 국정감사는 안전과 비리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끊이지 않는 울산공단 폭발사고. 비상이 걸린 울산공단의 안전문제가 올해 울산시 국정감사의...
옥민석 2014년 10월 06일 -

주간전망대-원전해체센터 유치 박차
◀ANC▶ 원자력 분야의 최대 블루오션으로 꼽히는 원전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를 위한 협약식이 오늘(10\/6) 개최됩니다.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축제와 한글문화제 등 다양한 행사도 이번주 열릴 예정입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원전해체기술 컨소시엄 협약이 오늘(10\/6) ...
최지호 2014년 10월 06일 -

북구, 긴급복지지원 3천 800만 원 확보
북구가 긴급복지지원을 위한 올해분 사업자금 3천 8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긴급복지지원사업은 생계곤란이나 질병 등 갑작스런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가구에 긴급 생계비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생계비는 세대원 수에 따라 20만 원에서 80만 원까지 지급되며, 의료 지원금은 최대 300만 원입니...
유희정 2014년 10월 06일 -

원전해체센터 유치전 가열
◀ANC▶ 울산시가 지역대학.기업 등과 함께 원전 해체센터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이르면 올 연말로 예정된 정부의 입지선정을 앞두고 부산,경북 등 광역자치단체들과 남부권 신공항에 못지않은 유치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가 전세계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원...
이상욱 2014년 10월 06일 -

외국인 직접투자 역대 최고
울산지역 외국인 직접투자가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의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은 15건에 21억 9천 900만 달러로 서울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4천 6백만 달러의 47배가 급증한 것으로 S-OIL의 대주주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사가 19억 6천만달러...
옥민석 2014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