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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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역세권 주변 투자 주의
최근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과 울산KTX 역세권 개발 등으로 역세권 주변 지역에 투자 열기가 서서히 고조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실제 보전산지를 매입한 후에 건축 인허가가 나지 않아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인터넷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열...
유영재 2014년 10월 10일 -

낮 최고 23.7도.. 당분간 강풍주의
아침 최저 12.7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오늘(10\/10)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23.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0\/11)은 구름 많고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16~2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전 강풍주의보와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될 것으로 전망되며, 모레 밤부터는 태풍의 간접...
최지호 2014년 10월 10일 -

한우축제 내일(오늘) 개막..언양불고기 특허 출원
울주군 한우축제가 내일(10\/10) 개막하는 가운데 울주군이 언양불고기 명칭에 대한 특허를 다음 주 출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와 함께 언양불고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상표도 함께 특허 출원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언양불고기가 전국에 알려지면서 각종 인터넷과 쇼핑몰에서 언양불고기라는 이름으로 한우를 팔...
유영재 2014년 10월 09일 -

중구 빌딩 옥상 냉각탑 화재
오늘(10\/9) 낮 1시 2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빌딩 옥상에 설치된 냉각탑에서 불이 나 11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56살 한 모씨가 냉각탑을 해체하려고 산소용접기를 사용해 철근을 자르던 중 불똥이 튀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0월 09일 -

9일\/투데이:울산] 산업도시 속 한글마을\/\/
◀ANC▶ 우리나라 최대 산업도시인 울산은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이기도 한데요. 울산에 한글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한글마을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성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글이 목숨이다'라며 일제강점기 한글 말살 정책에 맞섰던 외솔 최현배 선생. 우리말본과 훈민...
이돈욱 2014년 10월 09일 -

울산 교육기관 개인정보 관리 허술
울산의 교육기관들이 개인정보를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신의진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울산지역 6개 교육기관에서 644건의 개인정보가 노출됐습니다. 특히 2011년 129건에 달하던 개인정보 노출은 2013년...
유영재 2014년 10월 09일 -

낮 최고 24도..태풍 '봉퐁' 간접영향 강풍
한글날인 오늘(10\/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0\/10)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4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봉퐁'의 영향으로 주말까지 해안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 것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10월 09일 -

울산 현대, 옛 홈구장에서 6위 탈환 실패
6위 탈환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오늘(10\/9)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FC 서울을 상대로 펼친 홈 경기에서 0대 3으로 패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그러나 6위 전남 드래곤즈와 승점 차이가 적고 아직 3경기가 남아 있어 상위 스플릿 A에 들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는 2002년 월드컵 이후 13년 만에 처음으...
유영재 2014년 10월 09일 -

예비\/전벼리 생활정보>젊은 노안환자 급증
◀ANC▶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막을 수 없는 노화의 신호가 있죠? 바로 노안인데요, 특히 스마트 기기 이용이 일반화 되면서 젊은 노안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벼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50대 초반인 허경숙 씨. 2년전부터 가까운 곳의 물체가 흐릿해 보이더니 돋보기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I...
2014년 10월 09일 -

울산 앞바다 어선 화재…선원 1명 사망
오늘(10\/9) 낮 12시30분쯤 동구 방어진 동남쪽 5.5km 해상에서 부산선적 32톤급 채낚기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한국인 11명과 베트남인 3명 등 승선원 14명이 모두 바다로 뛰어 들어 해경에 구조됐지만, 선원 62살 정 모씨는 의식을 잃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 ...
2014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