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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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순환도로서 5중 추돌...4명 부상(제보:정재용)
오늘(10\/6) 오후 2시쯤 울산대공원 남부순환도로에서 택시가 같은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며 5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62살 김 모씨와 승용차 운전자 54살 서 모씨 등 4명이 다쳤고, 사고 지점 일대가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4년 10월 06일 -

(투데이 울산)욕설하고 폭행하고..'엄중 처벌'(수퍼완
◀ANC▶ 한 30대 남성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119 대원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되는 등 공무집행방해 사범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 지구대 안에서 한 남성이 윗옷을 벗은 채 응급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선족인 37살 유모 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친구와 함...
최지호 2014년 10월 06일 -

지역 변호사회 "서울만 상고법원 설치 반대"
대법원이 상고 사건을 처리하는 상고법원을 서울에 설치하는 방안을 발표한 데 대해 부울경 지역 변호사회가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변호사회는 대법원이 상고법원을 서울에만 설치하려 한다며 이는 수도권 집중을 부추겨 지역 간 사법서비스 형평성을 떨어뜨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변호사회는 서울뿐 아니라 전국...
유희정 2014년 10월 06일 -

북구, 달천철장 테마공원으로 조성
고대와 삼국시대 철 생산지인 울산 북구 달천철장이 야철로와 쇠부리놀이 체험공간이 들어서는 테마공원으로 조성됩니다. 북구는 농소3동 달천철장 유적지에 6만8천㎡ 규모에 진입마당과 쇠부리마당, 축제마당과 역사전시관 등 4개 존이 마련된 쇠부리녹지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월 울산시로부터 사업비 47...
이용주 2014년 10월 06일 -

오늘 낮 최고 22도.. 풍랑주의보 이어져
오늘(10\/6)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2도를 기록하겠습니다. 현재 제 18호 태풍 '판폰'의 간접 영향으로 동해 남부와 남해 동부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선박 항해나 조업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0\/7)은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기온은 14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
유희정 2014년 10월 06일 -

울산시, 국감 준비체제 본격화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는 17일로 확정된 가운데, 국감 예상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준비하는 등 울산시가 준비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0\/6) 주간 간부회의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일정이 17일로 확정된 만큼 부서별 요구자료 제출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울...
이상욱 2014년 10월 06일 -

울산산업문화축제 오늘(어제) 개막
오늘(10\/6)부터 12일까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울산상공회의소, 문수호반광장 등지에서 2014 울산산업주간 행사가 열립니다. 첫 날인 오늘(10\/6)은 뿌리기술 국제세미나가 롯데호텔에서 개최됐으며 내일(10\/7)은 IT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또 오는 10일부터는 제26회 울산산업문화축제가 울산상공회의소와 문수호반광장...
옥민석 2014년 10월 06일 -

울산항 전략 사업 잇따라 차질
울산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중인 전략 사업들이 잇따라 무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2020년까지 운영하기로 한 13개 크루즈 부두에 울산항은 여객 수요가 없어 제외돼, 울산항만공사가 추진중이던 크루즈 항만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여기에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에 나선 울산항이 선점해야...
서하경 2014년 10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용암분교 매각 공고
울산시교육청이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용암분교 매각 공고를 냈습니다. 지난 1997년 폐교된 용암분교는 강남교육지원청 학교시설지원센터로 활용돼 왔으며, 2009년부터는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기계노조가 건물 2층을 기능인력 양성 학원으로 임대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각 공고에 따르면 용암분교는 토지 3천 736제곱...
유희정 2014년 10월 06일 -

에쓰오일 비축기지 활용 환경평가서 논란
울주군 온산읍 주민들이 석유공사 부지에 추진 중인 에쓰오일의 석유화학 복합시설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가 부실하게 작성됐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에쓰오일이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면서 피해예상 지역 마을과 주변 하천현황에 대한 조사를 부실하게 하고 발파작업에 대한 안전대책이 없는 등 ...
서하경 2014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