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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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전 구청장 등 취업제한 효력정지
공직자 윤리법에 의해 복직이 제한된 윤종오 전 북구청장과 이재현, 김진영 전 시의원 등 3명이 안전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취업제한처분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안전행정부가 윤 전 구청장 등에게 내린 복직 제한 조치는 1심 판결 선고까지 효력을 정지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
옥민석 2014년 10월 13일 -

김기현 시장>출연기관 고강도 감사 왜?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10\/13) 간부회의 석상에서 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출자기관들에 대한 강력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말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임명하지 않은 산하 기관장에 대한 경고성 메시지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집중적인 감사를 통해 정...
이상욱 2014년 10월 13일 -

문화 체육시설 '사랑나눔 좌석제' 도입
저소득층 등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 체육시설 사랑나눔 좌석제가 내년부터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기초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층들에게 문화예술회관과 야구장, 축구장,체육관 등 공공시설 이용권과 관람권을 제공하는 '사랑나눔 좌석제'를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14년 10월 13일 -

울산시 가을 행락철 안전점검 실시
가을 행락철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공원의 대중이용시설과 청소년 수련시설, 공연시설 등을 대상으로 지반 침하와 주요 구조물 위험 여부, 가스안전시설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4년 10월 13일 -

KCC울산공장 노조 14년 만의 파업
올해 임금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동구 방어동 KCC 울산공장 노조가 오늘(10\/13)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부분파업을 벌입니다.(벌였습니다.) 지난 5월부터 협상에 들어간 노사는 노조의 임금 7.09% 인상,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 요구 등에 대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타결점을 찾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노...
서하경 2014년 10월 13일 -

현대중공업> 고강도 대책..노조는 반발
◀ANC▶ 2분기 창사 이래 최악의 적자를 기록한 현대중공업이 임원 전원 사표라는 고강도 개혁에 나섰습니다. 연일 경영위기를 호소하는 회사측과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노조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일요일 현대중공업에 불어닥친 구조조정 칼바람. 현대중공업과 현대...
서하경 2014년 10월 13일 -

혁신도시 지역 인재 채용 저조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인재 채용에 인색한 것으로 드러났고 조성사업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율도 여전히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윤덕 국회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 안전보건공단, 석유공사 등 8개 기관은 올해 7월 기준으로 전체 채용인원의 3%인 8명을 울산출신으로...
2014년 10월 13일 -

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정화 사업 실시
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이 내년부터 실시됩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해양생태계 회복을 위해 2018년까지 481억 원을 들여 장생포항에서 오염퇴적물 정화작업을 벌입니다. 장생포항은 울산석유화학단지 등 공장과 항만 시설로 둘러쌓이고 폐쇄성이 강해 산소 결핍과 적조 발생이 문제로 제기돼 왔습니다.
서하경 2014년 10월 13일 -

현대미포조선, 사장에 강환구 현대重 부사장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0\/13) 현대미포조선 신임사장에 강환구 현대중공업 부사장을 승진발령했습니다. 강 사장은 1979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조선사업본부에서 설계와 생산을 거친 조선 분야 전문가입니다. 현대중공업은 3개 사업본부장 인사도 단행했으며 , 김외현 현대중공업 사장과 최원길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는...
서하경 2014년 10월 13일 -

버스 준공영제 공론화되나?
◀ANC▶ 지난 주말 일부 시내버스 회사가 버스 운행을 중단하면서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는데요. 버스업계가 겪고 있는 만성적인 적자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같은 파업은 되풀이될 수 밖에 없어, 공론화 등을 통해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주말, 시내버스 250여 대의 운...
유영재 2014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