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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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다각화로 불황 탈출
◀ANC▶ SK가스가 오늘(10\/15) 세계최대규모의 프로필렌 생산공장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가스화학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에쓰오일도 석유화학 사업에 대규모로 투자하는 등 석유화학 업체들마다 불황을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신항만 인근 10만 제곱미...
서하경 2014년 10월 15일 -

투데이]버스 리콜..6개월째 시위(수퍼완)
◀ANC▶ 한 전세버스 업체가 결함이 발견된 버스를 리콜해 달라며, 생산 공장 앞을 가로막고 집단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10여 대의 버스가 도로를 점거한 지 반년이 지나고 있지만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자일 대우버스 공장 앞. 전세버스 10여 대가 담장...
최지호 2014년 10월 15일 -

다운계약서>말로만 정밀조사
◀ANC▶ 중구 우정 혁신도시 아파트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면서 일명 다운계약서 거래가 관행화 되고 있습니다. 구청이 뒤늦게 정밀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는데, 효과가 있을 지 의문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가격이 천정부지로 솟고 있는 울산 중구 혁신도시 아파트. 아파트를 사려면 분양가...
이돈욱 2014년 10월 15일 -

대한유화 온산공장 60대 근로자 추락사
어제(10\/14) 오후 4시20분쯤 울주군 대한유화 온산공장 내 생산신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61살 김 모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6미터 높이의 작업로에서 전선 수거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공장 바닥으로 추락했다는 동료 작업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4년 10월 15일 -

(오후)환경보호협의회 창립 18주년 기념식
사단법인 환경보호협의회 창립 18주년 기념식이 오늘(10\/15) 오후 5시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개최됐습니다. 환경보호협의회는 지난 1996년 당시 부산지검 울산지청 산하 단체로 출범한 이후 2008년 3월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습니다. 협의회는 울산대 평생교육원과 환경보호 전문과정을 개설한 것...
2014년 10월 15일 -

울주군 상북초 2016년 3월로 개교 연기
울주군 상북면 지역 3개 학교를 통합해 신설하는 상북초등학교가 학부모들의 요구로 개교가 2016년 3월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통합이 예정된 길천초와 향산초, 궁근정초의 학부모 151명의 설문조사 결과, 학기 중인 내년 9월 개교보다 학년이 바뀌는 2016년 3월을 원해 개교 시기를 늦추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14년 10월 15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11명 지원
울산항만공사 신임 사장 후보자 공모에 11명이 응모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직업군으로 보면 학계와 해운항만업계가 4명씩이었으며, 기업체 출신 등 기타로 분류되는 후보자는 3명이라고 항만공사는 설명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지역에서 활동하던 인사가 8명, 중앙에서 3명이 각각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획재정부...
2014년 10월 15일 -

울산광역시>인구 120만 돌파 임박
◀ANC▶ 울산광역시 인구가 매월 천명 이상 증가하면서 내년이면 총인구 12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산업단지와 혁신도시 주변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되기 때문인데, 하지만 유일하게 동구지역은 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달말 현재 울산의 총인구는 118만 7천 848명. 한달...
이상욱 2014년 10월 15일 -

내일 낮 최고 22도..맑은 날씨 계속
오늘(10\/15) 아침 최저 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9.6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1.4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0\/16)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 많겠으며 11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 월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
서하경 2014년 10월 15일 -

승강기 오작동 방치 경비원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아파트 경비원 조모씨에 대해 금고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의 한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조씨는 2012년 8월 엘리베이터 오작동 사실을 주민에게 듣고 사실을 확인했지만 작동 중지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아 50대 주민이 몸이 끼...
2014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