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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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금고 선정 재공고
울산시교육청이 차기 교육금고 선정을 위한 공개 입찰에 농협은행이 단독으로 제안서를 내 재공고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금고 지정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제안서를 낸 금융기관은 농협 울산영업본부가 유일해 재공고하고 오는 17일까지 제안서를 다시 받기로 했습니다.
2014년 10월 13일 -

대형 트럭 중앙분리대 추돌..1명 부상(촬영O)
오늘(10\/13) 오전 8시20분쯤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사연교 인근 24번 국도에서 언양 방면으로 달리던 25톤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양 방향 도로가 2시간 가량 혼잡을 빚었고, 운전자 68살 김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
최지호 2014년 10월 13일 -

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활성화 운동
현대자동차 노사가 전통시장 활성화 운동을 펼쳤습니다. 노사는 오늘(10\/13) 오후 남구 야음동 수암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노사는 올해 임금교섭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원 1인당 20만원, 현대차 울산공장에서만 73억 원을 ...
서하경 2014년 10월 13일 -

울산 학교 70곳 보건교사 없어
울산지역 239개 초,중,고교 가운데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가 70곳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박혜자 의원은 보건교사 배치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의 경우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가 70곳으로 보건교사 배치율이 전국 평균 74%에도 미치지 못하는 71%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 대부...
옥민석 2014년 10월 13일 -

언양한우불고기 축제 15만 명 다녀가
지난 10일부터 사흘동안 KTX울산역 앞에서 열린 2014 울주 언양한우불고기 축제에 모두 15만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봉계 한우불고기축제에 12만명이 다녀간데 이어 올해도 15만명이 축제에 참가했다며, 봉계와 언양에서 격년제로 열리는 한우불고기 축제가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
서하경 2014년 10월 13일 -

상습 금품 갈취 동네 폭력배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3) 영세 상인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내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동네 폭력배 6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일 새벽 중구 성남동의 한 노래방에서 업주를 위협해 현금 만 원을 갈취하는 등 중구 일대에서 지난 1년여 간 15차례에 걸쳐 상인들을 위협해 금품을 뜯어낸...
최지호 2014년 10월 13일 -

동구 '바로정비반', 취약계층으로 확대
지난 2월 신설돼 파손된 공공시설물을 수리해 왔던 동구 '바로정비반'이 사회취약계층 지원도 겸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됩니다. 동구는 생활민원 처리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독거노인들이 가사도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바로정비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4년 10월 13일 -

감시 사각지대 공사.공기업 감사 철저 당부
감시 사각지대에 있는 공사나 공단 출연기관 등에 대한 감사가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0\/13) 오전 간부회의에서 최근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공단 출연기관을 포함한 공사나 공기업 비리가 밝혀지고 있다며, 철저한 자체 감사를 통해 이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습...
이상욱 2014년 10월 13일 -

북부 소방서 신설 2018년 이후로 연기
울산 북구지역 소방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반해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북부소방서 신설계획이 또다시 지연돼 북구주민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LH는 지난 7월 울산시에 송정지구 택지개발사업 계획변경안을 제출하면서 택지지구 준공시기를 오는 2018년 6월말로 연기했습니다. ...
2014년 10월 13일 -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추락해 숨져
어제(10\/12) 오후 3시 3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건물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48살 이모씨가 15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공사장 가설물 위에서 외벽 공사작업을 하다 발을 헛딛어 떨어진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4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