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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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3개 지점 6년째 연어 자연산란 확인
울산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태화강에서 회귀연어 자연산란 현장이 6년째 관찰됐습니다. 울산시와 한국 수산자원관리공단 양양연어 사업소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울산 태화강 3개 지점에서 연어의 자연산란을 확인했으며, 6년째 이어지는 자연산란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연산란한 어린 연어가 발견된 곳은 선바위교와 구영교,...
이상욱 2014년 12월 09일 -

기초의회 폐지..찬반논란 확산
◀ANC▶ 기초의회 폐지를 놓고 울산 정치권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의 근간이 흔들린다며 성명서 채택 등 집단 행동에 나설 태세이어서 찬반논란은 확산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계획의 핵심은 기초의회 폐지와 기초단체장 임명제입니다. 기초...
옥민석 2014년 12월 09일 -

울산 주력산업 중국에 추월 당해
울산지역 3대 주력산업의 주요 수출품목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이미 중국에 추월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0대 수출품목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 중국이 천 97만대로 세계 시장 점유율 12.5%를 차지한 데 반해 우리나라는 863만대를 생산해 9.8%에 머물렀습니다. 석유...
옥민석 2014년 12월 09일 -

스탠딩\/ 산불진화 헬기 꼬리 무는 의혹
◀ANC▶ 산불진화헬기에 대한 입찰 담합과 부실성능 의혹이 일자 업체와 울산시가 시연 비행을 했습니다. 헬기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거듭 주장한건데 알고 보니 사고 사실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안전규정도 지키지 않아 검찰에 고발까지 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헬기가 ...
이돈욱 2014년 12월 09일 -

(경남)경남FC 강등..팀 해체 시사 '후폭풍'
◀ANC▶ 도민 프로축구단인 경남FC가 결국 K리그 2부리그로 강등됐습니다. 구단주인 홍준표 지사는 경남FC를 특별감사한 뒤 팀 해체를 포함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1부와 2부의 경계에 섰던 경남FC가 벼랑 끝 혈투에서 패하며 처...
2014년 12월 09일 -

울산역 개통 4년..이용객 2배 증가
울산시가 KTX울산역 개통 4년을 맞아 이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이용객이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KTX울산역의 하루평균 이용객은 1만 5천여 명으로, 지난 2천10년 11월 개통당시 8천 5백 명보다 76.9% 증가했습니다. 총 누적이용객은 천 797만 3천여 명으로 울산시 인구의 ...
이상욱 2014년 12월 09일 -

성금(12\/9)-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더불어 사는 사람들의 모임 25만원 쌍용하나빌리지 부녀회 23만원 옥현중학교 15만4천원 윤정섭 10만원 ------------------------------------------- 구영유치원 남태은 10만원 유칠관 5만원 안희관 5만원 황병준 3만원 --------------------------------------...
이용주 2014년 12월 09일 -

데스크:울산]현대차 노조끼리 소송..5억 원 내놔\/수퍼
◀ANC▶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현직 집행부 사이에 수억원의 돈을 놓고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현 집행부는 비리를 저지른 전 집행부를 상대로 끝까지 돈을 받아내겠다는 입장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조의 기념품 비리 사건이 생긴 건 지난 2006년. 휴대용 차양막 테이블 4만여 개를 납품하기로 ...
최지호 2014년 12월 09일 -

술잔에 지폐 감아 전달..양산시의원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12\/9) 술잔에 돈을 감아 준 혐의로 기소된 경남 모 양산시의원에 대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양산시의원은 지난해 2월 여성 행사에 참석해 술잔에 5만원권 등의 지폐를 감아 술을 권하는 방법으로 선거구민 7명에게 24만원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12월 09일 -

제설장비 배치..정체구간 재분석 당부
울산시가 어제(12\/8) 오전 늑장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과 관련해 폭설 대응시스템을 대폭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9) 주간보고에서 기상전망이 다소 늦은 탓도 있지만 제설장비를 사전에 주요 도로 곳곳에 배치해 효과를 극대화하고, 눈이 올 때 정체를 부추기는 주요 교통 ...
이상욱 2014년 12월 09일